중공이 증가하는 파룬궁 수련생의 수에 겁을 집어먹었다.
수련을 전면금지시키자 집단 탄원자들이 여기저기서 나오자 정말 겁을 집어먹었다.
말을 안듣는다는 이유로 짖밟기 시작했다.
이는 깡패들이나 하는 짓거리다.
지나가는 사람이 자기와 눈이 마주쳤다.
그 사람이 나를 노려보는 것이 기분나쁘다.
"눈깔아" 하고 말했는데 계속 처다본다.
"이자식이 건방지게" 하며 두들겨 팬다.
이런짓이나, 중공의 파룬궁 탄압은 매한가지....
중국은 중공깡패 조폭들이 지배하는 나라다.
나는 중공인민들이 불쌍하다. 그리고 참 한심하다.
어떤 중공인민은 파룬궁은 탄압받아 마땅하다고 한다.
전체의 번영을 위해 개인의 자유는 탄압받아도 된다고 합리화 한다.
그리고, 발전하는 중국의 경제를 자랑스러워 한다.
그러나 잘 생각해야 한다.
중공 깡패들이 그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쓸데없이 들어가는 천문학적 비용이 얼마나 될지를....
국내 파룬궁을 탄압하기위한 비용.
해외 파룬궁을 감시하기위한 비용.
외국정부가 중국에 대하여 우호적인 입장을 가지도록 뿌려야 할 비용.
(그들은 아마도 국내,국외에서의 파룬궁 탄압에 대하여 묵인또는 협조를 위해 외국 정치인들에게 엄청난 뇌물을 뿌리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공을 지지하는 무지몽매한 중국인민이 많다.
중공 깡패는 중국 인민을 노예로 만들어, 그들의 고혈을 짜네서는 결국은 소수 중국 신귀족들의 배를 채우고 있는 것이다.
현 중국은 큰 틀에서 보면 과거 봉건주의사회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
다수의 노예들의 노동력으로 소수의 귀족들이 배를 불리는 시스템.
다수의 희생으로 소수의 화려한 문화를 유지하는 시스템.
중국은 소외된 대다수의 인민노예들에 의해 그 국체가 유지되는 나라인 것이다.
저들이 그토록 타파하고자한 봉건주의사회보다
오히려 더욱 봉건화된 중국의 현실을 보라.
중국은 역사상 지배자와 피지배자 구조에서 한발치도 나아간적이 없는
후진국 중에 후진국인 것이다.
아무리 중국 경제가 발전한다고 할지라도
자국의 국민들이 자신의 정부로부터 개돼지 취급을 당하고 있는데보 불구하고
아무런 항거도 하지 않는 작자들은 결코 다른 민족들로부터 사람대접을 받지 못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노예라고 인정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중국과 중국인이 무시당하는 이유는 바로 그런데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