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의 지도층은 고구려사역사왜곡에 앞장서고 있다.
저들은 우리 역사의 정통성과 귀속성을 중국에 두고 그 발등상 아래 두는 일을 자원하였고, 더불어 중공이 한반도 특히 북한을 규합하려는 음모에 적극동조하고 있으며
북한 군지도층을 회유하고 포섭하는 중대한 일을 맡고 있다.
조선족이 중국의 개라는 것은 민간인들간에 교류에서 빚어지는 가운데 빚어지는 감정이 아니라. 실상은 조선족이 조국을 배신하고 매국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조선족 민간인들의 경우없는 행동을 나무라는데 힘을 빼고 있지만,
실상 가장 치명적인 문제에 대하여는 정확한 지적을 해오고 있지 않다.
현재 남한에서 김정일 정부를 지원하며 옹호하는 분위기로 나아가고 있는 것에 대하여 우익들은 반감을 가지고 있지만, 실상 그러한 행동 뒤에는 중공의 사주를 받은 조선족 지도층들이 벌이고 있는 북한체제를 와해하고자 하는 공작에 대한 반격인 것이다.
조선족은 우리의 통일을 달가와하지 않을 뿐 아니라, 북한체제의 붕괴시 북한을 점유하고자 하는 중공의 야욕을 충실해 대변하고 있다.
북한 장성급 군지도층 인사들이 대거 중국으로 망명한 사실이 그것을 증명한다.
과거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행적이 남한 측에 달갑지 않다 하지만,
저러한 북한 사회분위기를 볼때, 우리가 서로 물고 뜯고 있을때 중공 승냥이가 판을 칠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남한측 지도부는 이를 견제하고 어떻게 해서든 남북의 공조와 화해를 모색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분명히 명심하고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남북의 통일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동안,
중공의 개가되어 민족의 분열을 부채질하며, 북한을 집어삼키려하는 중공의 계획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조선족을 가려내어 후일 엄벌에 처해야 함을.....
더불어, 조선족과 한국간의 화해를 부르짖는 조선족들에게 당부하건데
조선족 지도층의 이러한 행태에 대한 스스로의 비판과 반성이 없이는 결코 조선족과 한국인간의 불화는 종식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승냥이 중공과 그 개노릇하는 조선족 지도층의 작금의 행동으로
남북한의 지도층은 위기감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북한의 대미 전략은 미국에 대항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승냥이 중공에 대한 경계도 어느정도 포홤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북한이 남한에 대한 친한적 태도를 보여주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정국으로 빚어진
'우리민족끼리'라는 슬로건을 낳게 했다.
북한과 중공의 관계, 남한과 미국과의 관계가 예전보다 조금 느슨해지면서
남북한이 민족적 결속을 조금씩 다져가고 있는 이 시점
우리는 더욱 지혜로운 행보를 펴 나가야 할 것이다.
남한의 친미.친일적 수구들이 과거 이데올로기를 지향하며 기득권을 사수하려는 것처럼,
조선족 역시 저들의 잇권에만 눈이 벌개진 쓰레기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