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문화하 일방적으로 한반도로 넘어왔다고 하지만 웃기는 개소리다.
중국 한족의 문화는 남방문화와 북방민족의 문화가 융합된 것이다.
한나라 이전에는 그들에게 한족의식이 없었다.
한족이라는 민족의식은 그 이전에는 없었다는 것이다.
그 이전의 중원의 나라들은 남방계열과 북방계열, 또는 남북방 혼합계열로 나뉘어진 나라로 구성되었다.
한나라대 고조선 , 당나라와 고구려는 서로의 역사문화정통성을 가지고 자웅을 겨루던 시기였다.
그리고, 북방 선비계가 중원을 통일하였고 남방 선비계인 신라가 한반도를 통일하였다.
수,당은 한족을 계승한 나라가 결코 아님을 알아야 한다.
당과 신라는 초기 통일과업당시 서로 파트너로 일하였고 더불어 서로 문화의 교류를 하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은 동반자였다. 나침반은 중국의 당대 발명한 것이 아니라 신라가 발명한 것이다. 나침반의 본명은 신라침반이였다고 한다. 즉, 당은 나침반을 신라에서 들여왔다는 한다.
더불어 몽고제국 원나라 당시,
전 중원을 비롯하여 서역의 여러 나라가 자기 나라의 이름을 달지 못하고 원에 예속 되었지만 자기 고유 나라의 이름과 국체를 보존한 나라는 우리 나라밖에 없다.
중국 한족이 몽고의 지배를 받고 나라가 없을때, 우리는 고려라는 나라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더불어, 원나라 당시에 고려의 복식과 음식 등이 크게 유행했다고 한다.
우리의 문화가 중원을 휩쓸었다는 것이다.
그후 명이 잠시 중원을 다르리는가 싶더니,
얼마 안가 후금에 멸망하여 다시 북방민족의 지배와 문화를 받아들여야 했다.
지금 현재 중공은 열등한 문화를 가지고 있어
선진화된 한국의 문화를 열심히 흡수하고 있다.
이런데도, 혈통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중국이 중심이되어 주변 나라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논리가 나오는가?
중국의 변은 자신들의 치부를 열심히 가리는 값싼 변장술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인들은 한국미인들이 성형미인이라고 비꼬고 있지만
실상 자신들의 역사적 치부를 야비한 붓놀림으로 가리고 치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끄러운줄 모르는 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