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한족친구들이 많아서 아는데..
조빠들 한족들한테 무지 두들겨 맞는다 하내여
그나마 연변이나 이런대서는 그나마 비등비등했는데
요즘은 연변에서도 한족들한테 두들겨 맞기 십상이라 하내여..ㅉㅉ..
자기네 동네에서도 한족들한테 두들겨 맞는 조빠들이 왤캐 저렇게 한족을 두둔하는지..ㅋㅋ
타지에서는 한족한테 두들겨 맞는거야 더 말할필요도 없고..
얼마전에는 광주에서 연변팀하고 광주팀인가 축구 했었는데
엄청 두들겨 맞았조..
저렇게 두들겨 맞아도 좋대여..^^
한족들은 실상 조선족들을 자기네 국민으로 생각도 않하는데
얼마전 163에서도 투표를 했었는데..
그중에서 제일 싫어하는 소수 민족중에하나가 조선족이었조..ㅉㅉ..
저렇게 열심히 중국을 옹호하는데 실상 중국의 주인인 한족한테는 인정도 못받고
오히려 두들겨 맞고..포탈사이트에서 한족들이 투표하면 제일 먼저 내쳐야 할 민족중에 하나가 조선족이라고 하면서 떠드는데..대체 머리에 머가 들어있는건지..
하긴 조선족들은 외국에서만 사고치는게 아니고 중국내에서도 사고뭉치로 유명하조..
아래글은 펌글인대..
저렇게 옹호를 하면 머하나..불쌍한 조선족들..
저렇게 옹호한다고 중국의 주인인 한족들은 눈꼽만큼도 알아주지 않는데....
모이자나 이런대 가서 글보면 참 한심하더군여..
실제로 한족들은 조선족 전혀 알아주지도 않고 인정도 않해주는대..
어디 명절 다가올때마다 모이자 사이트 들어가면 가관이조..
5.1절이다 머다 해서 중국이 어쩌구 하면서 오성홍기 열심히 흔들어대는대..ㅋ
그거보면서 정말 바보가 따로 없고 ,우물안 개구리도 아니고 정말 우물안 올챙이도 않돼는....
9월 6일 오후 행인들과 각종 차량이 실북나들듯 움직이며 북적거리던 맨하턴 파크애브뉴는 이날따라 더욱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사람들의 손에서 휘날리는 오성붉은기는 미국의 중심지역에서 한결 돋보였다.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오방국 일행을 기다리는 파크애브뉴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조국을 사랑한다><단결은 곧 힘이다> 등 익숙한 노래들이 스피커를 통하여 맨하턴 상공에 울려퍼졌고 필자를 포함한 모든 중국인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각 단체에서 온 천여명의 군중들은 사회자의 지휘에 따라 손에 든 국기를 흔들며 이구동성으로 오방국 위원장 일행에게 환영을 표했다.
짧디짧은 한차례의 환영의식이지만 천여명의 인민군중들은 이를 위하여 보귀한 시간을 희생했으며 또 해볕의 쬐임을 받으면서 몇시간동안 길목에서 기다렸다.하지만 돌아오는 뻐스에서 필자는 그들의 얼굴에서 실망과 피곤을 찾아볼순 없었고 오히려 행복감과 만족감에 젖어있는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미국의 중심,나아가서 세계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일컫는 미국 뉴욕의 맨하턴에서 중국인들의 자신들의 지도자의 미국방문을 환영하는 천여명의 집회를 성공적으로 조직했으며 중국인들의 나라에 대한 관심과 정을 이 환영의식을 통하여 전달했다는 그 느낌때문이 아닐가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일부 반중국 분자들이 환영회를 흐리려고 했으나 경찰측의 저지로 하여 목적달성을 하지 못했다.그리고 환영대오와 그들을 비교할떄 그들은 너무 가련해 보였고 그 환영대오를 흔들수도 없는 그런 수자에 불과했다.하여 환영회는 아무런 차질이 없이 순조롭게 끝마쳤다.
필자한테 더욱 중요한것은 천여명의 환영대오속에는 중국 조선족 대표들도 포함되였다는 점이다.어떤 분들은 직장에서 말미를 맡고 나오셨고 또 어떤 분은 개인 비지니스를 중단하고 활동에 참가하셨다.그분들이 금전적,시간적 손실을 보며 이 환영의식에 참가한것 역시 중국 56개 민족대가정의 일원으로 자신들의 참가해야할 필요성과 전반 중국 조선족의 리익과 형상을 위해서가 아닐가라는 생각이 든다.그래서 그런분들이 더 존경스럽고 더 우러러보게 된다.
필자 역시 손에든 오성붉은기와 맨하탄 상공에 울려퍼지는 의용군행진곡으로하여 온몸에 전률을 느꼈으며 중국의 장대함과 중국의 일원으로 하여 자호감을 느꼈다.
돌아오는 뻐스에서 필자의 머리속에는 며칠전 한 한국신문에 실린 소위 <조선족 동포 언론인 명심>이란 저자가 쓴 문장의 내용이 떠올랐다.그는 글에서 친중,반중 단체를 거론하면서 전미 조선족동포회는 친중 중국인단체와 가까이 하고 있으며 뉴욕 조선족동포회는 반중단체들과 교류하고 있다고 하면서 친중 중국인단체는 책임자들이 세명씩이나 구속당할정도로 부정적이라는 암시까지 했다.나는 이 글의 내용과 진실성 및 그 후과 책임에 대한 관심보다는 명심이라는 분이 <조선족동포사회를 해부한다>는 이름을 건 글에서 조선족들의 친중,반중까지 거론할 자격이 있는지가 궁금하다.혹자는 명심이 중국 조선족이 아닌 한국인이라고 하는데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불장난은 그만 하시길 바란다.불장난을 계속하다가 그 불길이 자신의 몸에 덮칠때에는 自身難保의 경지에 몰릴것이다.
조선족사회에서는 친중,반중의 개념이 없어야하며 그런 단체는 더욱 없어야 한다.봉사단체가 동포들을 위해 해야할 일,해결해야 할 일 등은 그 단체가 자기나라의 령사관과 직접적인 관계를 가지게 된다.그리고 령사관은 자국의 공민들의 리익수호에 대해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기본적인 판단력을 갖춘 사람이면 모두 알수 있는 점이건만 모 단체장의 취임의식 사진에 령사관을 탈리한다는 내용이 오르고 친중,반중 파벌을 만들려는 그런 언행과 목적에 대해 이해를 할수 없다. 또한 그런 사람을 뒤심으로 한,그 사람이 첨부터 그 단체가 국내,해외 조선족들의 리익과 형상에 주는 악영향이 얼마나 큰지 그 전체 조선족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자신의 저지른 일은 만약 그 일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면 성인으로서 마땅히 당당하게 자신이 져야할 책임을 져야하며 시정할수 있어야 한다.
다행이도 환영의식에서 필자의 눈에는 일부 조선족 젊은이들의 모습도 보여서 큰 안위를 받았다.그들도 나처럼 환영의식에 대한 감수가 깊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많은 교류를 하고 싶다.단,하루빨리 일부 나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유혹과 기만에서 벗어나 중국 조선족으로서 마땅히 지켜야할 원칙을 지키고 조선족들의 발전을 도모하는 그런 궤도에로 다시 돌아올것을 바란다.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준 후과를 자신이 남들의 질타와 비난을 받는 대가로 책임져야 할때 후회는 더는 없음을 충고드리고 싶다.
이제 얼마지나지 않아 의용군행진곡은 다시한번 맨하턴의 상공에서 울려퍼지게 된다.개인적으로 국가 주석 호금도의 미국방문을 하는 환영의식에 더욱 많은 중국 조선족들이 참가했으면 하는 바램이다.그리고 더욱 떳떳이 더욱 자랑스럽게 정부 지도자의 미국방문을 환영할수 있는 그런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