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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없던 10흘만 같아라..
이름 : 대통령없던날
2005-09-18
전제/이 글은 <펌>이나 <인용> 또는 <개인사용>을 금 합니다. . . . 당분간 대통령을 향한 <잡문>을 배설하지 않겠다고 한 후, 며칠동안 나라돌아가는 꼬락서니를 보았드니 <웃겨도 이만저만 웃기는 짜장들>이 설쳐대질 않었다. 저잦거리의 시정잡배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도 이 정도는 아닐게다. . 올 추석은 고향 갈 엄두도 내지 못 하는 <이웃>들이 넘쳐 난단다. 길거리에 넘쳐나는 <아들또래>의 <청년실업자>들 보기 죄스럽고.... 오랫만에 찾어 본 <무료급식소>....앞에 퍼 붓는 빗줄기를 맞으며 쾡한 모습으로 길게 늘어 서 있는 우리네 이웃들 보노라니.... 괜시리 강재욱놈이 뭔 대역죄라도 진 듯 싶어서 <밥 주걱 쥔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한동안 안절부절 하였다.... 지금이 어느 땐데 아직도 점심끼니를 굶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독거노인들이 많단다.... 이런 판국에 뭔 놈의 이북동포 돕기고 지x용천이란 말이냐? 내 나라 내 국민도 배 곪는데 뭔 놈의 통일이고 지x이란 말이냐 싶어 욕지기가 저절로 나온다. <상판데기> 빤질빤질한 <놈들>을 볼라치면.... 가래침을 캬악~~~벧고싶다. . . 열흘동안 대통령이 부부동반으로 나들이에 나섰다가 오늘 돌아오는 모양이다. 집 나갔던 뭣도 제삿날에 돌아온다드니 대통령도 조상님 뵙고 싶을 것이다. 그거야 탓 할 것 못 된다. 문제는 그가 돌아 오고 난 뒤가.... 엄청 씨끄러워 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여서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목구녕으로는 0같다라는 말이 치밀어 오르고....<국민노릇>하기도 싫어진다. . 정치판놈들은 물론, 겁데기 지식인놈들, 제 놈들 <개념정립>이라고는 <개털수준>인 것들이 우익이니 좌익이니 조둥아리 놀려 대면서 편 가르기 하는 놈들, 나랏님 집무실 근무자놈들, 나들이 나가있던 대통령....다 똑 같다. (며칠 후 이 따우 껍데기 지식인놈들을 향한 욕바가지 한판을 질펀하게 배설 할 작정이다) -(어떤사람이 나에게 이런 말 하던 것이 생각 나 헛웃음이 나온다. 자기가 짐짖 뭔 <글 짖기대회 심사위원>이라도 되는 냥 말 하길, 이 보오 강재욱씨! <오늘의 글 솜씨>에 뽑힐려면 <과격한 언사>와 욕지기를 사용하면 않 된답니다라는 말을 하던데 이제사 대꾸 해 주노니 잘 새겨 들을찌다. 강재욱놈도 시쳇말로 <오늘의 글 솜씨에 뽑히는 것 마이 묵어봤고>, 오늘의 글 솜씨인지 개털인지에 뽑히는 것.... 유치찬란 합디다라는 말이 더 솔직한 말이다. 누구라고 지칭은 할 수 없지만....니 나 잘 하거레이 알었제? 눈이오나 비가오나 <오늘의 글 솜씨에 뽑히는 것>을 가문의 영광으로 여겨 져 <코팅 묶음>하는지 몰라도 강재욱은 그냥 한낱 잡문배설 한 것으로 여긴다.)- . . . 세시풍습에 의하면 신라3대 유리왕9년(서기32년)때 궁전내 궁녀들을 6부로 나뉘어 음력 7월 15일부터 8월15일까지 궁녀들이 한 <길쌈메기>가 추석의 유래라고 전 해진다. 마지막 날인 음력 8월 15일에 떠오르는 보름달 밑에서 행하던 <잔치>가 추석의 유래라고한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8월 한가위만 같으라>고 하는데 그 말의 어원은, 8월의 가운데 죽, 15일을 경상도표현으로 <한 가운데>라고하는데 8월의 중심일인 그 날 만큼만 같어라는 뜻이라고한다. 즉, 8월 한 가운데 날자인 <보름날저녁>만큼 먹거리 풍성하고 세상사는 근심걱정 다 팽겨치고 <편안했으면 좋겠다!>라는 염원을 담은 말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8월 한가위만 같어라>로 되었다고본다. 궁전내 궁녀들이 6부로 나뉘어 한 <길쌈메기>가 끝 나는 날 음력 8월 15일저녁 보름달이 둥그렇게 떠 올라서 대낮같이 밝어서 춤추고 노래하는 <잔치>를 하기에 알 맞었을 것이다. -이긴쪽에는 <풍성한 먹거리>를, 길쌈메기에 진 쪽은 승자에대한 축하노래를 불러주면서 <하루>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2004년 9월25일 강재욱이 올린 글 No.50947번 참조.)- 그 때 생겨 난 말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8월 한가위만 같으라>는 말이라고한다. 그에 비추어 작금에 이르러 <더도말고 덜도말고>란 말을 노무현과 엇대어 볼라치면....만감이 착잡해진다. 대통령이 열흘 전 부부동반 나들이를 나갈 때 했던 말.... <열흘동안은 나라가 조용 할 것이다>라던 말....작금의 <더도말고 덜도말고>는 대통령의 <입님>을 두고 한 말과 <맞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대통령없던 열흘같이만 되었으면....이다. 그런데....이걸 어쩌랴.... 대통령은 나름으로 <입님>을 다문다고 다물었지만 간간이 들려오는 소리는.... 역시나....였다. 그 보다 더 요상시러운 문제가 발생하였다. 대통령 없는 열흘동안 나라가 조용 할 거라던 말은 완죠니 빗 나갔다. 명색이 국무총리란 자가 대부도에 <땅>을 사 두었던 것이 <사단>이 나고말었다. 이미 알고있었던 <땅 덩어리>지만....앞 뒤 전후가....<시장잡배>들 짓거리와 똑 같었다. 이러고서 뭔 놈의 총리대신직을 수행 할 것 인가 싶었는데 어럅쇼? <믿는구석>이 <끗빨좋은 곳>인지 뭐라고 나 대냐면, <내가 흔들리면 기준이 흔들린다>면서 예의 표독한 <해골인상>으로 국민들을 윽박지르고있다. <납인형>같다란 말은 이해찬같은 인상을 두고 하는 말 인갑다. 5공때....이춘구라는 민정당 사무총장이 있었는데.... 이해찬과 이춘구 두 사람을 <대조>해 보면....하이고 형님, 아이고머니 아우님 하고도 남을만큼 판밖이다. 드라큐라는 아예 <명함>도 꺼내지 못 하고 찔찔거리며 돌아 설 듯 싶다. <노는입에 염불>할려던 것인지 <눈 감고 까꿍>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부동산투기>는 아니라고 <바락바락>우긴다. 그냥 우기는 것이 아니라 <언론 놈들>이 그렇게 몰고 간다고 예의 <저승사자>같은 포악한 인상을 부라리면서 <잇빨>을 갈어부치고있다. 이해찬의 속내인즉슨 <그 까짓 몇백평이 뭔 부동산 투기냐?!>는 <기준>이다. 적어도 부동산 투기라고 할 량 이면 몇만평정도는 해야 될 것을 고작 몇백평을 부동산투기니 어쩌니 그러면 듣는 놈 기분 나쁘다라는 말이다. 정치하면서 <성질 날 때>가끔씩 내려 가 포도알이나 따 먹고 노닥거릴 심산으로 사 둔 <땅>인데 뭔 언론놈들이 <눈에 불을켜고>부동산투기로 몰고가느냐?는 논조다. 이 보오. 이해찬씨? 당신 말 인즉슨 <설사도 똥이냐?!>는 것과 같은 말 아뉴? 분명히 말 하지만 <설사도 똥 입네다.> 그것도 몰랐수? 설사보다 더 작게....<지린 똥>도 똥이란 것 몰랐수? 몰랐다면 당장 <빤쓰>에 지려 보시구랴 안방마님이 똥인지 된장인지 판단 해 줄 거 외다. 이해찬의 땅덩어리를 제일 첨 까 발긴 <언론>이 어딘가? 정현주가 이끄는 <놉빠부대 선봉장 KBS> 아니던가? 이거....<예사로운 조짐>아니다. 이해찬씨 뭐 느끼는 바 없수? 보기보다는 <눈치>없다는 소리 않 듣수? 한 가지 <귀뜸> 하리까? 강재욱놈의....<오랜 경험>에 비춰보면 말이유....이해찬씨 당신.... 주변에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는 거 못 느끼우? 내 눈에는 보이는데....<연정후속편 기획안>속에 뭣이 들어있을련지 상상 해 봤던 일 있수? 없다고? 으흐흐흐흐..... 오늘부터....새벽녃 잠 깨기전....이불 속에서 곰곰히 생각 해 보구랴.... 내 눈에는 당신의....<그림자>가 서서히 엷어 져 가고있소.... 뭔 소리인지는 알걸요? . 대통령없는 열흘동안 나름데로 백성들 <속>이 편안했다. 허나 이걸 어쩌랴...,대통령없는 열흘이 <그냥 열흘>이 아니였던 것을.... 청와대 정책실장 김병준이란 작자가, <연정은 경제살리기룰 위한 것이다>라고 <연정후속편 두껑>을 열었다. 연정....그 놈의 <연정>, 탈도많고 말도많고, 벼라별 <이유>를 다 끌어다 붙이는 이유가 뭣이냐면.... 대단히 미안한 표현이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능력수준과 국가경영한계에서 기인한 것이다. 좀 더 적확하게 이르자면....노무현의 <국가경영능력수준>을 말 하는 것이다. 본인만 모르지 47,000,000국민들은 알고있다. 살다보니 벼라별 <핑계거리>를 다 본다만, 노무현의 <연정핑계>는 정말 <졸작중의 졸작>이고 <몰골>이 드러난 <흉계>로 보인다. 처음엔 이러니 저러니라며 <연정>하자며 옆구리 찔러보았지만, 언 집 구석의 똥강아지 짖는 소리냐, 뭔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개 풀 뜯어먹는 소리다냐?라며 국민들에게 씨알도 먹히질 않자,뭣이라고 둘러대었냐면....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것이다, 정치개혁이다, 나의 정치목표다라고 둘러 대었으나 그 마저도 <뭔 놈의 웃기는 짜장면 뽑는소리>냐고 퉤 하자. 이번에는 <대통령자리>를 내 놓겠다!라며 <쓰잘데기없는 소리>를 하면서 야당총재와 마주 앉었다가 <개쪽>이 팔려 버렸다. <개쪽 팔린 대통령을 구제 한 것>이 부부동반 나들이 길 이였다. 세상에나, 세상에나 나들이 나가는 동안, 김병준의 입을 빌려서 <연정은 경제 살리기를 위한 것>이라는 <바보멍충이>소리까지 할 만큼 <다급한 꿍심>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 청와대 정책실장이란 자의 <입>을 통 하여 슬그머니....흘릴만큼.... <변하지않는 노무현의 오기>를 과시 할려는가보다. . 남도 천릿길에서 만났던 님들이 하시던 말.... 이젠 국민이 일어 설 때 라던....말...피부로 와 닿는다.... 슬프지만 사실로 드러나고있다. . 이러니 대통령이 나들이 나가고 없었던 열흘처럼 <더도말고 덜도 말었으면 좋겠다>는 소리가 나올 수 밖에 더 있을라고? 그 만큼 <나라가 평온했다.>는 47,000,000 국민들 목소리다. 어느나라 국민이 내 나라의 대통령없는 것을 좋아 하리오만 불행히도 대한민국의 47,000,000백성들 중, 71%이상의 국민들 반응은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다. 비극이다. 비극이여도 이런 비극은 다시는 없을 것이고, 있어서도 않 될 비극이다. 강재욱놈이 엇그제 올렸던 글(9월 10일.No.112640.)에서 노대통령을 <강화도령 철종>과 비슷하다고 하였드니 이삼일 후, 한나라당의 대변인도 똑 같은 견해를 내 놓았다. 누가 먼저 말 하였고 아니고를 논 할려는 것이 아니라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보는눈>이 같구나 싶었다.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진자라면 <느낌의 공유>가 이뤄진다는 것을 말한다. <천방지축 정치력>으로 나라를 휘 두르고 있는 노무현의 <통치형태>가 <강화도들판>에서 날 뛰고 돌아다니던 <철종>과 엇 대어 진다는 것....뭐라고 말 하기조차....뭣 하다. 그렇게 좋은비유는 아니다.... 그런 노무현을 유홍준은 <선조임금>과 엇 댄다고 했던가? 유홍준....그렇게 않 봤는데....제 놈도 별 수 없는 <벼슬아치>맛에 뻑~~가버렸다. . 노무현이라는 정치인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않 될 <정치인>이라고본다. <야당 정치인 노무현>으로 <좌정>하였드라면 <존중심>이라도 있었을 터 이지만.... 부부동반으로 나들이 나갔던 <열흘동안>에 국민들이 느꼈던 것 처럼.... <없는것이 평온한 대통령>이라면....대통령이 않 되었드라면.... 싶은마음이 진짜로 다가온다. 그랬드라면....나라도 국민도 정치도 <평온> 했을 것 이라고....믿고싶지만.... 죽은자식 부랄만지기다. . . . 이 글 올라가고나면 차떼기가 어쩌고 저쩌고에 이어, 하이고 강재욱 주인님 오셨나이까?라며 <전용노리개>가 쪼르르 달려 와 <개 짖는 소리>를 할 것이다. 그래 열심히 짖어라. 이번 추석에는 <비게덩어리>한점이라도 줄꺼나....싶었는데.... 세상 살기가 0같어서....그 마저도 던져 줄게없다. 더 늙어서 북망산천 가기전에....<괴기덩어리 한점> 던져줘야 할 테지만.... 나라경제가 ㄱㅈ같어서....호주머니가 텅 비웠다 야. 그래도....그게 어디드냐? 비록 <눍다리 노리개>이지만 강재욱처럼 전용노리개있는 사람있으면 나와 보시욧! 틀림없음 이렸다!!! 분명함 이렸다!!! 아니 함 이드냐??? . . . 대통령이 돌아온다는 소리만 들어도 <기분> 팍 잡친다. 그래서는 않 되지만....그런마음이 드는 걸 어쩌란 말이냐? 국민들 마음까지 <법>으로 다루고 싶겠지만 그게 언감생심 말이나 될 소리드냐? . 돌아오고 말고야 제마음 이겠지만.... 돌아와서....또 얼마나 나라를 <휘 저을찌....>생각사록.... 울화가 치밀어온다. . . . . 대한민국 제 17대 대통령 노무현귀하께, <솔직하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 <남은 재임기간,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난 열흘처럼 입 다물어 주십시요!> . . . 믿을 걸 믿어야지....닌 헐.... . . . . 에헤라 듸여~~~~~~~~~~더도말고 덜도말고 앞으로도 쭈우~~~~~욱 <대통령없던 열흘만 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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