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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대통령을 향한 <잡문>을 배설하지 않겠다고 한 후,
며칠동안 나라돌아가는 꼬락서니를 보았드니
<웃겨도 이만저만 웃기는 짜장들>이
설쳐대질 않었다.
저잦거리의 시정잡배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도 이 정도는 아닐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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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은 고향 갈 엄두도 내지 못 하는 <이웃>들이 넘쳐 난단다.
길거리에 넘쳐나는 <아들또래>의 <청년실업자>들 보기 죄스럽고....
오랫만에 찾어 본 <무료급식소>....앞에 퍼 붓는 빗줄기를 맞으며
쾡한 모습으로 길게 늘어 서 있는 우리네 이웃들 보노라니....
괜시리 강재욱놈이 뭔 대역죄라도 진 듯 싶어서
<밥 주걱 쥔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한동안 안절부절 하였다....
지금이 어느 땐데 아직도 점심끼니를 굶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독거노인들이 많단다....
이런 판국에 뭔 놈의 이북동포 돕기고 지x용천이란 말이냐?
내 나라 내 국민도 배 곪는데 뭔 놈의 통일이고 지x이란 말이냐 싶어
욕지기가 저절로 나온다.
<상판데기> 빤질빤질한 <놈들>을 볼라치면....
가래침을 캬악~~~벧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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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동안 대통령이 부부동반으로 나들이에 나섰다가
오늘 돌아오는 모양이다.
집 나갔던 뭣도 제삿날에 돌아온다드니 대통령도 조상님 뵙고 싶을 것이다.
그거야 탓 할 것 못 된다.
문제는 그가 돌아 오고 난 뒤가....
엄청 씨끄러워 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여서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목구녕으로는
0같다라는 말이 치밀어 오르고....<국민노릇>하기도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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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놈들은 물론,
겁데기 지식인놈들,
제 놈들 <개념정립>이라고는 <개털수준>인 것들이
우익이니
좌익이니
조둥아리 놀려 대면서
편 가르기 하는 놈들,
나랏님 집무실 근무자놈들,
나들이 나가있던 대통령....다 똑 같다.
(며칠 후 이 따우 껍데기 지식인놈들을 향한 욕바가지 한판을 질펀하게
배설 할 작정이다)
-(어떤사람이 나에게 이런 말 하던 것이 생각 나 헛웃음이 나온다.
자기가 짐짖 뭔 <글 짖기대회 심사위원>이라도 되는 냥 말 하길,
이 보오 강재욱씨! <오늘의 글 솜씨>에 뽑힐려면
<과격한 언사>와 욕지기를 사용하면 않 된답니다라는 말을 하던데
이제사 대꾸 해 주노니 잘 새겨 들을찌다.
강재욱놈도 시쳇말로 <오늘의 글 솜씨에 뽑히는 것 마이 묵어봤고>,
오늘의 글 솜씨인지 개털인지에 뽑히는 것....
유치찬란 합디다라는 말이 더 솔직한 말이다.
누구라고 지칭은 할 수 없지만....니 나 잘 하거레이 알었제?
눈이오나 비가오나 <오늘의 글 솜씨에 뽑히는 것>을
가문의 영광으로 여겨 져 <코팅 묶음>하는지 몰라도
강재욱은 그냥 한낱 잡문배설 한 것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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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습에 의하면 신라3대 유리왕9년(서기32년)때
궁전내 궁녀들을 6부로 나뉘어 음력 7월 15일부터 8월15일까지 궁녀들이 한
<길쌈메기>가 추석의 유래라고 전 해진다.
마지막 날인 음력 8월 15일에 떠오르는 보름달 밑에서 행하던
<잔치>가 추석의 유래라고한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8월 한가위만 같으라>고 하는데
그 말의 어원은,
8월의 가운데 죽, 15일을 경상도표현으로 <한 가운데>라고하는데
8월의 중심일인 그 날 만큼만 같어라는 뜻이라고한다.
즉,
8월 한 가운데 날자인 <보름날저녁>만큼 먹거리 풍성하고
세상사는 근심걱정 다 팽겨치고 <편안했으면 좋겠다!>라는
염원을 담은 말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8월 한가위만 같어라>로 되었다고본다.
궁전내 궁녀들이 6부로 나뉘어 한
<길쌈메기>가 끝 나는 날 음력 8월 15일저녁 보름달이 둥그렇게 떠 올라서
대낮같이 밝어서 춤추고 노래하는 <잔치>를 하기에 알 맞었을 것이다.
-이긴쪽에는 <풍성한 먹거리>를,
길쌈메기에 진 쪽은 승자에대한 축하노래를
불러주면서 <하루>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2004년 9월25일 강재욱이 올린 글 No.50947번 참조.)-
그 때 생겨 난 말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8월 한가위만 같으라>는 말이라고한다.
그에 비추어 작금에 이르러 <더도말고 덜도말고>란 말을
노무현과 엇대어 볼라치면....만감이 착잡해진다.
대통령이 열흘 전 부부동반 나들이를 나갈 때 했던 말....
<열흘동안은 나라가 조용 할 것이다>라던 말....작금의 <더도말고 덜도말고>는
대통령의 <입님>을 두고 한 말과 <맞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대통령없던 열흘같이만 되었으면....이다.
그런데....이걸 어쩌랴....
대통령은 나름으로 <입님>을 다문다고 다물었지만 간간이 들려오는 소리는....
역시나....였다.
그 보다 더 요상시러운 문제가 발생하였다.
대통령 없는 열흘동안 나라가 조용 할 거라던 말은 완죠니 빗 나갔다.
명색이 국무총리란 자가 대부도에 <땅>을 사 두었던 것이 <사단>이 나고말었다.
이미 알고있었던 <땅 덩어리>지만....앞 뒤 전후가....<시장잡배>들 짓거리와
똑 같었다.
이러고서 뭔 놈의 총리대신직을 수행 할 것 인가 싶었는데
어럅쇼?
<믿는구석>이 <끗빨좋은 곳>인지 뭐라고 나 대냐면,
<내가 흔들리면 기준이 흔들린다>면서 예의 표독한 <해골인상>으로
국민들을 윽박지르고있다.
<납인형>같다란 말은 이해찬같은 인상을 두고 하는 말 인갑다.
5공때....이춘구라는 민정당 사무총장이 있었는데....
이해찬과 이춘구 두 사람을 <대조>해 보면....하이고 형님,
아이고머니 아우님 하고도 남을만큼 판밖이다.
드라큐라는 아예 <명함>도 꺼내지 못 하고 찔찔거리며 돌아 설 듯 싶다.
<노는입에 염불>할려던 것인지 <눈 감고 까꿍>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부동산투기>는 아니라고 <바락바락>우긴다.
그냥 우기는 것이 아니라 <언론 놈들>이 그렇게 몰고 간다고
예의 <저승사자>같은 포악한 인상을 부라리면서
<잇빨>을 갈어부치고있다.
이해찬의 속내인즉슨
<그 까짓 몇백평이 뭔 부동산 투기냐?!>는 <기준>이다.
적어도 부동산 투기라고 할 량 이면 몇만평정도는 해야 될 것을
고작 몇백평을 부동산투기니 어쩌니 그러면 듣는 놈 기분 나쁘다라는 말이다.
정치하면서 <성질 날 때>가끔씩 내려 가 포도알이나 따 먹고
노닥거릴 심산으로 사 둔 <땅>인데 뭔 언론놈들이
<눈에 불을켜고>부동산투기로 몰고가느냐?는 논조다.
이 보오.
이해찬씨?
당신 말 인즉슨 <설사도 똥이냐?!>는 것과 같은 말 아뉴?
분명히 말 하지만 <설사도 똥 입네다.>
그것도 몰랐수?
설사보다 더 작게....<지린 똥>도 똥이란 것 몰랐수?
몰랐다면 당장 <빤쓰>에 지려 보시구랴 안방마님이 똥인지 된장인지
판단 해 줄 거 외다.
이해찬의 땅덩어리를 제일 첨 까 발긴 <언론>이 어딘가?
정현주가 이끄는 <놉빠부대 선봉장 KBS> 아니던가?
이거....<예사로운 조짐>아니다.
이해찬씨 뭐 느끼는 바 없수?
보기보다는 <눈치>없다는 소리 않 듣수?
한 가지 <귀뜸> 하리까?
강재욱놈의....<오랜 경험>에 비춰보면 말이유....이해찬씨 당신....
주변에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는 거 못 느끼우?
내 눈에는 보이는데....<연정후속편 기획안>속에 뭣이 들어있을련지
상상 해 봤던 일 있수? 없다고? 으흐흐흐흐.....
오늘부터....새벽녃 잠 깨기전....이불 속에서 곰곰히 생각 해 보구랴....
내 눈에는 당신의....<그림자>가 서서히 엷어 져 가고있소....
뭔 소리인지는 알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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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없는 열흘동안 나름데로 백성들 <속>이 편안했다.
허나 이걸 어쩌랴...,대통령없는 열흘이 <그냥 열흘>이 아니였던 것을....
청와대 정책실장 김병준이란 작자가,
<연정은 경제살리기룰 위한 것이다>라고 <연정후속편 두껑>을 열었다.
연정....그 놈의 <연정>,
탈도많고 말도많고,
벼라별 <이유>를 다 끌어다 붙이는 이유가 뭣이냐면....
대단히 미안한 표현이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능력수준과 국가경영한계에서 기인한 것이다.
좀 더 적확하게 이르자면....노무현의 <국가경영능력수준>을 말 하는 것이다.
본인만 모르지 47,000,000국민들은 알고있다.
살다보니 벼라별 <핑계거리>를 다 본다만,
노무현의 <연정핑계>는 정말 <졸작중의 졸작>이고
<몰골>이 드러난 <흉계>로 보인다.
처음엔 이러니 저러니라며 <연정>하자며 옆구리 찔러보았지만,
언 집 구석의 똥강아지 짖는 소리냐,
뭔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개 풀 뜯어먹는 소리다냐?라며 국민들에게
씨알도 먹히질 않자,뭣이라고 둘러대었냐면....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것이다,
정치개혁이다,
나의 정치목표다라고
둘러 대었으나
그 마저도 <뭔 놈의 웃기는 짜장면 뽑는소리>냐고 퉤 하자.
이번에는
<대통령자리>를 내 놓겠다!라며
<쓰잘데기없는 소리>를 하면서 야당총재와 마주 앉었다가
<개쪽>이 팔려 버렸다.
<개쪽 팔린 대통령을 구제 한 것>이 부부동반 나들이 길 이였다.
세상에나,
세상에나 나들이 나가는 동안, 김병준의 입을 빌려서
<연정은 경제 살리기를 위한 것>이라는
<바보멍충이>소리까지 할 만큼 <다급한 꿍심>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
청와대 정책실장이란 자의 <입>을 통 하여 슬그머니....흘릴만큼....
<변하지않는 노무현의 오기>를 과시 할려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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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천릿길에서 만났던 님들이 하시던 말....
이젠 국민이 일어 설 때 라던....말...피부로 와 닿는다....
슬프지만 사실로 드러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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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대통령이 나들이 나가고 없었던 열흘처럼
<더도말고 덜도 말었으면 좋겠다>는 소리가 나올 수 밖에 더 있을라고?
그 만큼 <나라가 평온했다.>는 47,000,000 국민들 목소리다.
어느나라 국민이 내 나라의 대통령없는 것을 좋아 하리오만
불행히도 대한민국의 47,000,000백성들 중, 71%이상의 국민들 반응은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다.
비극이다.
비극이여도 이런 비극은 다시는 없을 것이고,
있어서도 않 될 비극이다.
강재욱놈이 엇그제
올렸던 글(9월 10일.No.112640.)에서 노대통령을
<강화도령 철종>과 비슷하다고 하였드니
이삼일 후,
한나라당의 대변인도 똑 같은 견해를 내 놓았다.
누가 먼저 말 하였고 아니고를 논 할려는 것이 아니라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보는눈>이 같구나 싶었다.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진자라면 <느낌의 공유>가 이뤄진다는 것을 말한다.
<천방지축 정치력>으로 나라를 휘 두르고 있는
노무현의 <통치형태>가 <강화도들판>에서 날 뛰고 돌아다니던
<철종>과 엇 대어 진다는 것....뭐라고 말 하기조차....뭣 하다.
그렇게 좋은비유는 아니다....
그런 노무현을 유홍준은 <선조임금>과 엇 댄다고 했던가?
유홍준....그렇게 않 봤는데....제 놈도 별 수 없는 <벼슬아치>맛에
뻑~~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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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라는 정치인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않 될 <정치인>이라고본다.
<야당 정치인 노무현>으로 <좌정>하였드라면 <존중심>이라도
있었을 터 이지만....
부부동반으로 나들이 나갔던 <열흘동안>에 국민들이 느꼈던 것 처럼....
<없는것이 평온한 대통령>이라면....대통령이 않 되었드라면....
싶은마음이 진짜로 다가온다.
그랬드라면....나라도 국민도 정치도 <평온> 했을 것 이라고....믿고싶지만....
죽은자식 부랄만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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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올라가고나면
차떼기가 어쩌고 저쩌고에 이어,
하이고 강재욱 주인님 오셨나이까?라며 <전용노리개>가
쪼르르 달려 와 <개 짖는 소리>를 할 것이다.
그래 열심히 짖어라.
이번 추석에는 <비게덩어리>한점이라도 줄꺼나....싶었는데....
세상 살기가 0같어서....그 마저도 던져 줄게없다.
더 늙어서 북망산천 가기전에....<괴기덩어리 한점> 던져줘야 할 테지만....
나라경제가 ㄱㅈ같어서....호주머니가 텅 비웠다 야.
그래도....그게 어디드냐?
비록 <눍다리 노리개>이지만 강재욱처럼 전용노리개있는 사람있으면
나와 보시욧!
틀림없음 이렸다!!!
분명함 이렸다!!!
아니 함 이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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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돌아온다는 소리만 들어도 <기분> 팍 잡친다.
그래서는 않 되지만....그런마음이 드는 걸 어쩌란 말이냐?
국민들 마음까지 <법>으로 다루고 싶겠지만 그게 언감생심 말이나 될 소리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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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고 말고야 제마음 이겠지만....
돌아와서....또 얼마나 나라를 <휘 저을찌....>생각사록....
울화가 치밀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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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 17대 대통령
노무현귀하께,
<솔직하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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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재임기간,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난 열흘처럼 입 다물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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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걸 믿어야지....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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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라 듸여~~~~~~~~~~더도말고 덜도말고
앞으로도 쭈우~~~~~욱
<대통령없던 열흘만 같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