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이지요.
그리고 만주는 엄연히 역사적으로나 어떤 면으로도 봐도 중국땅이 아닙니다.
청나라가 망하고 만주국이 왜 등장했을까요?
일본이 강한 면도 있지만 기본적인 뭔가가 없는한 불가능합니다.
한국땅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중국땅은 더더욱 아닙니다.
동북공정 : 만주, 서북공정 : 위그르, 서남공정: 티벳
이게 뭘 의미한다고 봅니까? 중국땅이 아닌데 중국땅이 되어야한다는거 아닙니까?
어떻게보면 만주땅의 계승자중 힘을 가지고 있고 남은 사람들은 남북한입니다.
그렇기에 계승자라고 할뿐 엄연히 만주인을 포함한 북방의 여러 소수민족이 주인입니다.
세외라고 부르던 곳이 중국땅이라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땅의 크기보다는 경제와 국민의 수준, 소양 삶의 질이 중요한 시절이니
만주에 대한 감정은 있더라도 굳이 회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감정적으로 외칠뿐입니다. 뒷처리도 못하는 땅은 짐밖에 안됩니다.
만주가 한국땅이 되려면 만주에 사는 사람들도 한국인만큼의 소양과 삶의 질을 누려야
합니다. 쉽지는 않지요.
차라리 한 8천만명이 2만불 소득수준으로 사는게 좋습니다.
잘사는 사람이 한명 있을려면 못사는 사람 10명이 필요합니다.
그 못사는 사람으로 결정된 사람들이 바로 중국인이고, 바뀔 수 없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중국인들도 그다지 바꿀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