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국민이 힘들었으면 당신들이 말하는 독재자 박정희 시절이 그립다고 할까요?
그러케 말씀하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박정희를 체험하신분 들인데...
물론 안좋은 일도 많이 했고 분명히 폐단도 많았지만 한국을 한단계 격상시키는데 일조를 한부분은 왜 평가를 안해주는가요?난 한국인의 흠집내기에 질려 버렸습니다.왜 한국기업인들한국의 정치가가 수십년이 지난 이시점에 비판을 받아야 하지요?그럼 딴나라 선진국의 세계적인 정치,경제인들은 모두 청렴결백하고 모두 완벽한 사람들입니까?한국 기업인정치인들만 죽일넘들입니까?이런 정신 버리시지요...
난 일개 한국의 찌질이에 불과하지만 과연 박정희,대기업 총수들이 없었다면 과연 지금의 한국이 있었을까요?색깔논쟁은 이제 그만합시다.난 개인적으로 카리스마 있고 한국을 휘어잡았던 박정희에 남자로서 매력을 느낍니다..나만의 생각인가요?
솔직히 딱 까놓고 전직 대통령 중에서 욕 안얻어 먹고 잘한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참고로 김대중은 나라 망해서 국민들 모두 길거리 내않을 판에 ..6천억 이라는 비공식적인 로비자금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그리고 군산항 개발에 의한 수천억의 손실을 입혔고(수심조사도 안한체 부두를 건설했기 때문에 배가 정박이 안됨)...그리고 임기말 북송 비리는 어떠케 보십니까?왜 정몽헌 회장이 그 아까운 회장이 아무말도 못한채 자기목숨을 버렸을까요?물론 딴 대통령도 잘했다는것이 아닙니다만..그리고 imf의 원인이 박정희에 있다는것은 정말 말이 안돼는 것입니다.물론 성장위주의 경제방식을 택했기에 부작용이 컸으나..1997년 시점에서 한국의 경제지표는 건실했읍니다..하지만 경제각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헤지펀드,동남아 금융위기의 대비를 소홀히한 김영삼정부에 가장큰 책임이 있습니다..수십년 거쳐서 그 폐혜가 나타나는 것은 정말 미미한 부분입니다..
박정희도 미국폐권주의의 피해자이자 한국의 국력을 증강시키고 대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몸부림 치다가 미국의 미움을 받아 저격 당한 분이시자.한국의 암울한 역사를 대변해주는 분이십니다..존경까지는 하라고 강요는 안하겠습니다만,수십년 지난 이시점에 잘못한 부분 끄집어내서 욕하는것은 정말 한국인으로서 슬픈일이네요...왜 우리가 우리의 암울한 부분을 끄집어내서 국제 망신당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열심히 일하는 기업인,정치인에게 힘을 불어 주십시요...물론 기회주의자들에게는 엄중한 비판이 따라야 겠지만 파도타기 비판은 자제 하십시요..그리고 데일리에서 한국과거사 얘기는 그만합시다..중국 애들이 보면서 뭐라고 느끼겠습니까??이 싸이트와는 조금 안어울리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