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단체들은 누구를 위한 단체인가?
-중국에도 한국 같은 여성단체가 있나?
[퍼온글]
제목
여성단체들이 이상하다
여성단체들 중 불법체류 노동자를 이주노동자라면서 옹호하고 나서는 단체도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아래 글 좀 읽어보고 정신들 좀 차리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 이런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는데도
언론은 물론 시민단체들도 같이 불체자들의 사기 결혼 강간 아동매매 납치 사건을
모른체 하면서
그런 한국인의 인권은 눈감고
불체자를 이주노동자라?
한국인 인권은 어디갔나?
이제 불체자들의 사기결혼 그냥 넘어가서는 않될 상황까지 왔다.
민노당은 왜 말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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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 정신상태가 문제라서 그런겁니다
파키스탄 종자 파키스탄으로 보내버려 잊어버리고 새출발혀~!
이 여자 아직도 정신 못차린 여자구만
그러니 그런 인생 사는겨~!
잘못이라고 여겼을때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지혜가 필요한것이다.
저런식이면 계속 그 파키스탄 사기꾼한테 매여 사는 인생된다.
악연을 끊는것 이때해야한다.
그 파키스탄놈 한국국적 취소 시킬 연구 하는게 훨씬 유리할것이다.
그러면 본인한테 파키스탄인이 꼼작 못할 것이다.
그리고 이 글에서 재미있는건
영사관 답변에서 영사관에서 신중하라고 주의를 주면
한국인이 더 생떼쓰면서 파키스탄인 비자 안내준다고 성화라는구만
허허허험 어이가 없네~~!
나중에 사기 당하고는 다시 영사관에
하소연 하고 영사관 직원들도 어이없겟다.답답하다 할만하겟군.
하여튼 한국여자들 꼴페미들이 그리 많다더니만
껍데기 페미들이구만 겉똑똑이들말이요~!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물정 모르는 인간들 말입니다.
(입만 살아있는 것들)
[퍼온글]
No 3750
이름 한
등록일 2005/9/19(월)
파키스탄놈들 만행이 언제 쯤이면 끝날지...
파키스탄 대사관에서 퍼온글입니다
김영희
게시일 2005/09/15
제목 남편이애기를 빼돌렸어요
내용 영사님 안녕하세요 마음이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파키스탄남자와 5년살면서 딸둘을 낳았습니다
남편은 1년전 국적도취득 하였습니다
처음살면서부터 사이가안좋았지만 임신을한상태라 게속결혼생활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남편은 구타와 인격모독을 참을수없을정도로 삼하게 대했습니다
견디다 못해집을나가게되면 그때마다 찾아와 잘못했다고 빌고
다시는안그러마해서 용서를 해주었습니다만
1년전 국적을 취득하고부터는 전보다 더남편으로부터폭력에 쉬달렸습니다
8월초에 또 남편에게 구타를당해서
경찰서에서 소개를해줘서 쉼터로가게되엇습니다
쉼터에 아이들을 데리고 있다가
직장을 구하기위해 아이들은 3일동안 24시간 어린이집에 있게되었습니다
이때 남편이 강제로 아이들을 어린이집애서 데려와 파키스탄에보냈습니다
남편의 집은 라호르 파이살라바드입니다
경찰서에서는 애들 아빠가 할아버지 집에 보낸거라 어떻게 할수없다합니다
남편은 이혼을원하는데 전 억울해서 절대 이혼을 해줄수 없습니다
애들을 데리고 오고싶은데 아이들을 쉽게내줄것같지가 않네요
파키스탄에 있는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무슨비자로 있는지 궁금하고
법적으로데려올 방법은 없는지요 아이들은 4살과 2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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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제목 안타깝습니다
게시일 2005/09/16
내용 귀하의 사정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제가 영사 업무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여성과 결혼하는 파키스탄 남자 대부분이
진정한 사랑보다는 비자를 얻기위하여 결혼하는 것이 사실임에도
영사가 설명하고 비자를 안주면
우리 국민이 생떼를 쓰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속은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지요.
귀하의 자녀를 돌려 받을려면
법원에 소송을 제기 하여야 합니다. 변호사와 상의 하십시요.
아이들은 파키스탄 국적도 가지고 있을 것으므로 비자는 필요 없습니다.
만약 파키스탄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아버지가 파키스탄인이므로
파키스탄 체류에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끝
근복
알고 갑시다.: 다행이도 최근에는 인식 전환이 많이 이루어져습니다. -[09/19-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