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sbs에서 추석대작으로 '태극기 휘날리며'를 봤다. 작년 2월달에 봤으니 스토리 전개 다 알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때의 감정은 지금은 누그러졌지만, 참 가슴 아프다.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하는 이념도 모르던 사람들이 그저 이리 착출되고, 저리 강제 착출되고, 전쟁의 광기를 차치하고라도 힘없는 서민들 그놈의 이념사상에 희생이 되어 결국 마음의 상처를 입힌 역사는 분명 가슴 아픈 우리의 역사이다.
대한민국 사람치고 이 태극기 휘날리며를 보며 그런 생각을 안한 사람은 거의 없다.
헌데...이 태극기 휘날리며를 보며,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는 인간들이 있다...
이름하여...중국공민.....조선족.....
조선족들 이 영화보고 마음이 불쾌하단다..뭐가? 어느 장면에서?
바로 중공군의 침략 부분에서 마음이 눈살이 찌푸려지고 불쾌하다는 것이다....
자신들에겐 훌륭하고 인민들의 편인 인민해방군이 이 [태극기 휘날리며]란 한국영화에선 눈앞의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침략한 침략자로 그려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선족들은 마음이 불쾌하단다.
그래, 지들 56개 민족을 포함한 조국 중국의 군대인 인민해방군이 그저, 한반도 민족의 영토를 침략한 침략자로 묘사됐으니, 중공공민의 소수민족으로서 불쾌하기도 하겠지..
허나,,지들 선족들이 감히 불쾌소리 운운할 처지인가?
난 이런 심정을 가졌다는 선족들 정말 아가리 찢어 버리고 싶다.
어째 이따위같은 선족들이 한국에 들어올려고 기를 쓰고, 한국경제의 부스러기 얻어먹고자 달려들고....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선족들은 아무 개념도 없는 무뇌아 벌레이다.
역사의 사실..
통일을 눈앞에 둔 시점에 중공군의 인해전술 침략으로 다시 한반도가 두동강이 났다는 진실...바로 중공은 한반도 분단의 원흉 중 하나라는 사실은 지워지지 않는다.
그것조차 받아들이지 않고, 그저 자신들의 조국군대인 중공군이 침략자로 묘사됐다고 해서 중공군 참전 모습이 태극기 휘날리며란 영화에 나왔다고 해서 그것에 대해 불쾌하게 생각하고, 기분 나쁘다느니 하는 소리 짓거리는 선족새끼들.....
하기사 김일성이도 중공을 증오하며 싫어했거늘 그런 중공을 조국이라며, 6.25전쟁을 항미원조라고 지금도 씨부리는 개념없는 선족새끼들의 행태를 보면 분노가 일어난다.
역시 나는 대한민국 국민인가 보다.
자신들의 이익계산에 따라 민족이란 말을 쓰는 이런 쓰레기 같은 선족새끼들은 남북통일 후에도 한반도에 발 한발짝 들여놓지 못하게 해야한다.
간도수복 전쟁이 벌어지면, 이 중공국적을 가진 중국인들은 모두 쓸어버려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