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펀 이유는 대부분 조선족 관련 관리자들을 보면 상당히 한쪽으로 삐뚤어진 처사를 합니다.
특히 연변통신의 관리자를 보면 80년대 운동권 비스무리 한 자로서 21세기인 현재도 70~80년대에나 통했던 폭력과 정치이념적 행동이 지금도 정당하다고 믿고 있는 구시대 인물이죠...
문제는 자신들이 타도했던 그 독재의 모습을 한 사이트를 관리하면서 고스란히 독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선족들이 운영하는 사이트 및 조선족 편에 서는 사이트의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글쓴이는 조선족 같습니다.
맨 밑에 연변통신 관리자 아이디 백일홍인거 같은데, 제대로 맞췄다며 바로 삭제질한다네요~ 참..
제목) 무조건 삭제말고 이유를 설명하세요
이중인격이란 무얼 말하는지 아세요?
백일홍님의 글을 읽어 보고서 하고 싶은 말이 떠오릅니다. 물론 백일홍님이 또 한 번 장황한 자기변명 할 줄 알면서 말입니다.
... 인터넷이 사회생활 곳곳에 침투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그 속에 참여하여 수많은 경험과 깨달음을 얻게 되였습니다.
그중의 하나인데요. 싸이트나 그 속의 게시판을 막론하고 그 온라인 공간의 성질과 특징은 그걸 운영하고 관리하는 운영자의 수양하고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운영자가 정직하고 수양 있고 민주적인 곳은 그 싸이트도 따라서 정직하고 건전하고 민주적인 분위기로 충만 되여 있다고 합니다. 정 많고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할 줄 아는 운영자가 꾸리는 곳은 화기애애하고 정과 우의가 넘친다고 합니다.
반대로 비난과 욕설, 비방과 모욕, 거짓과 허위, 저질수준의 글들이 난무 하는곳은 항상 운영자의 자질이 의심받고 네티즌과 운영자로 의심되는 아이디가 서로 저질의 욕설로 치고받고하며 이유 모르게 글들이 사라지고 표적삭제와 같은 일들이 생겨난답니다. 싸이트는 곧 욕설과 비난이 난무하는 시궁창으로 변하고 뭇 네티즌들이 운영자를 갈아 버리고 게시판 분위기를 개선하라는 요구를 빗발치듯 제기하게 되지요.
이렇듯 한개 싸이트의 수준과 질의 문제는 그 싸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자의 자질과 수양하고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수없이 널려있는 싸이트나 카페 같은곳을 둘러보아도 그런 점을 대뜸 깨달을 수 있습니다. 주인이 착하고 선량하고 정직한곳은 그곳에 저질의 악플쟁이들은 끼어들 틈이 없지요. 항상 화기애애하고 민주적인 분위기가 출현합니다.
백일홍님은 원론 글에 대한 답변에서 운영자가 무조건 토론에 참여하면 안 된다는 쪽으로 토론의 요점을 유도해 가는 건 아닙니까? 운영자의 자질을 갖추지 못하고 겉과 속이 다른 허위적인 운영자 같은 인간은 토론에 참가하지 말라는 걸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독자의 입장에서 운영자의 존재가 불편하다는 건 그냥 초등학생수준의 발상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 훌륭하게 꾸려지는 수많은 싸이트에서 운영자는 독자한테 길잡이이고 질문을 답해주는 박사할아버지 같은 존재입니다. 헛소리나 유치한글, 욕밖에 모르는 자들만이 운영자를 불편해 하더군요. 또 운영자가 이기적이고 소영웅주의에 빠졌을 경우 운영자하고 독자들의 관계가 심히 불편해지더군요.
백일홍님이 노대통령처럼 토론을 아주 즐기는 같습니다. 보통 토론을 너무 즐기는 분들은 주위에서 말을 좀 그만했으면 하는 조언을 받습니다. 그만큼 변명이 많고 쓸 말이 적기 때문이겠지요. 백일홍님의 글에서 그러한 느낌 받았습니다. (실제로 적잖은 조선족들은 백일홍님은 겉으론 도리 있고 지당한 말을 많이 하는 같지만 그 내속은 먼가 다른 것이 들어있는 느낌과 인상을 주는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백일홍님은 겉만 보고서 이해하기 힘든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백일홍님이 진심으로 토론을 즐긴다면 굳이 연통이 아니라 주위의 조선족마당, 아리랑논단, 조선족동포회, 서울조선족교회, 한류열풍, 모이자 등 다른 조선족의 싸이트에 가서도 당당히 논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일홍님은 그것을 꺼리고 두려워합니다. 그냥 연통이란 울안에 짱박혀 있지요. 그건 백일홍님이 자신이 마음대로 좌우지할수 있는 연통울안을 한걸음이라도 떠나면 일낙천장으로 깨지기 때문이죠. 백일홍님의 주장이 조소거리가 되고 평등한 입장에서의 논쟁에선 백일홍님이 도저히 연통에서처럼 백전백승하기 힘드니까요.
그러기에 백일홍님은 자신이 운영자의 ‘막강한’ 권리를 누리는 연통내 에서만, 토론을 즐기는 자신에게 반기를 들고 반발하는 소유의 독자들을 무자비하게 억누르면서 비난 글과 폭로 글은 삭제를 하면서 영웅으로 부상 할수 있는 겁니다.
언젠 한 번도 일회용 아이디를 쓴 적이 없다고 하시는데 웃음밖에 안 나오는군요. 백일홍님은 항상 자기변명에 익숙해있고 손으로 태양을 가리려는 유치한 행동을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되여 그 긴 시간동안 백일홍님한테 반발한 사람은 거의 모두가 나쁜 사람으로 변해 버릴 수가 있습니까? 백일홍님은 몇몇 경우를 내놓고는 그 언제나 정확하고 정당한 말만 하는 정인군자로 독자들 앞에 나타나 있고, 항상 말을 해도 도리가 바른 말만 하지 않나요?
대신 적수들은 누군지 가릴 수 없는 악플꾼들과 싸우다 지쳐서 같이 욕을 주고받다가 백일홍님한테 수양 없고 저질이라는 비평과 함께 제재를 받습니다. 지금껏 은밀히 백일홍님의 편에 서서 적수를 공격하는 한국인인지 조선족인지 알 수 없는 일회용은 거의 제재를 안 받고 그럴 땐 운영자 부재중이던데요. 언제나 백일홍님은 가장 적절한 시기에 악마와 천민들의 다툼에 시비를 갈라주는 ‘영웅화신’처럼 정의의 검을 비껴들고 나타나더군요.
진짜 연통에서만 그랬습니다.
‘까마귀가 날자 배 떨어진다.’ 는 속담이 있는걸 아시죠? 우리는 배나무밑에 떨어진 배를 부랴부랴 날아가는 검은 까마귀를 보고서 그것이 까마귀가 한 짓인걸 판단합니다. 지금은 그 수법이 옛날에 비해 고명해졌지만 우린 지난날 연통게시판에서 그런 까마귀의 모습 많이 목격했습니다. 수많은 일회용들 싸우며 리플을 달고 누가 누군지 분간하기 어려울 때 가장 흔히 쓰는 일회용 ‘ㅎㅎ’ 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자가‘ 어느 아이디는 누구, 요거는 아무개’ 하고 일일이 밝혀 놓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타인에 비해 뭐든 다 알고 있는 듯 뭇 네티즌위에 군림하는 그런 일회용 이였지요.
그건 초등생이 보아도 운영자로 판단할수 밖에 없지요. 또 운영자도 공개적으로 그와 똑 같은 수법을 늘 사용해서 눈에 거슬린 자들을 퇴치했습니다.
물론 승인 안 할겁니다. 우리 이 세상에 누구나 다 그렇게 정직하고 성실해서 잘못을 추궁하면 곧이 고대로 승인하는걸 본적 있나요? 탄로 나기 5분 직전까지 우겨대는 게 습성 아닙니까?
백일홍님의 많은 성품을 보아와도 백일홍님은 절대 정직하고 마음이 너른 분이 아닙니다. 자기주장하고 비슷하고 듣기 좋은 말을 하면 바지 벗어지는 줄 모르고 바로 댓글 달며 반색하며 좋아 어쩔 줄 모르는 사람이 백일홍님이십니다. 반대로 자기생각하고 어긋나는 글을 쓰면 그가 누구든 반격하던데요. 자기가 사이좋은 사람이나 차마 겉으로 공격하기 어려운 사람이면 알은체를 안하고 침묵을 지키더군요. 그러나 문제는 그때부터 그런 사람의 글들에는 우리의 짐작대로 이유모를 비난 글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심한 욕까지도.
하지만 그걸 백일홍님이 언제 마음 다잡고 색출해 잡아낸 적이 있습니까? 백일홍님하고 주장이 틀린 사람은 한국인이던 조선족이던 그 사람의 글 밑에 별의별 욕이 달려도 그런 건 백일홍님은 늘 미처 보지 못한 채 지나치던데요.
그중에서도 이상하고 쓴웃음이 돋게 하는 건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이디지만 놀랍게도 백일홍님의 주장을 그처럼 묘하게 낱낱이 대변하는 그겁니다. 백일홍님은 지금껏 한 번도 일회용을 쓴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한마디 더 보태시지요.
저 밤하늘의 별을 하나 따다가 방안에 걸어놓고 감상한다 하세요.
독자들 보지 못했으니 믿어야 할거 아닙니까? 백일홍님이 언제 틀린 말을 한 적이 없으니 말입니다.
옛날에 사람은 마음이 정직하면 그림자가 삐뚤어도 걱정 안한다고 합니다. 밤에 귀신을 만나도 전혀 두려울 것 없이 당당하구요. 매번 의혹이 불거지고 반발들이 생길 때면 백일홍님은 수많은 변명들을 에둘러 가면서 자기의 결백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대꾸 한마디, 변명 한마디 안하고 웃으면서 침묵으로 일관해도 당당할수 있는 뱃심과 독자들의 믿음을 받을 수 있다고 자신할수 있습니까?
종이와 헝겊으로 불을 감쌀 수 없고 모든 일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밝혀집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수 없듯이 아무리 두꺼운 갑옷으로 위장하고 설령 그 속을 들여다보지 못한 다해도 그 내면을 꿰뚫어보는 정직한 마음들이 존재한다 는걸 잊지 마세요’
백일홍님이 밤낮 한민족의 화해와 단결을 외치고 그걸 지향한다고 하지만 그건 마음과 행동, 겉면과 내면이 같을 때, 호상간의 믿음이 이루어질 때야 스스로 이룩되는 것입니다. 백일홍님이 아무리 주변의 동포들에 실망을 느끼고 이국타향으로 순수한 동포들을 찾아간다 해도 그 결말은 언제나 똑 같을 겁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만의 주장대로 이끌어 가자하고 그것하고 다르면 배척하고 비난한다면 항상 새로운 것만 허황한 것만 찾아 헤맬겁니다.
조선족의 안전을 걱정한다고 하시는데. 개인권리를 존중하는 법률이 발전한 민주사회에서 생활하시는 백일홍님은 연변에서 찍은 사진을 본인의 동의도 없이 어찌 게시판에 마음대로 올릴 수가 있습니까? 그것도 본인이 수차나 삭제요구를 제기해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심지어 그 밑에 비웃음과 비난의 댓글을 주렁주렁 달리게 한건 백일홍님의 인격이나 마음이 얼마나 삐뚤어 졌는지 여실히 보여 줍니다.
그분의 안전을 고려한다면 그 즉시로 삭제하여야 하며 그분이 사진이 다르게 찍혀서 명예훼손을 초래한다고 생각해고 삭제를 요구했다면 그걸 충분히 존중하고 그 의견에 따르고 정중한 사과를 하는 것이 누가보아도 응당한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그래 그분의 받은 심리고민과 마음의 상처는 백일홍님의 한낱 조소거리로 밖에 안 되나요? 그리고 왜 그분들이 솔직한 말에 그 밑에 조소와 비아냥거림의 악플이 달려도 모른 척 내버려 둡니까?
연통에서 벌어지는 사연들과 올려지는 글들은 백일홍님이 필요한건 관여하고 내키는 건 모른 체 시침 따며 방치해도 책임을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 악플은 내가 쓴 것이 아니고 난 일회용을 안 쓰고 난 그걸 미처 보지 못했는데 이러면 끝나는 거 아닙니다.
한 게시판의 운영자가 의도적으로 게시판의 분위기와 흐름을 조정하고 자기한테 호의적인 글은 반대 글이 못 오르게 제한하고 비호의적인 글은 악플에 시달리게 방치한다면 그건 100% 의도적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백일홍님이 아무리 말을 에돌리고 변명을 한다고 해도 지금까지의 연통게시판 관리는 이런 식으로 쭉 이어져 왔습니다. 불 보듯 빤한 그기에 무슨 변명이 그리도 많습니까?
한국독자가 노대통령과 우리당의 정책을 반대하고 대북정책을 비난하면 그 독자의 연통게시판 활동은 그때부터 갖은 비난 속에 어려움에 처하게 되고, 조선족독자가 한국의 동포정책을 비난하고 불법 체류자를 옹호하고 한국내면의 암흑상이나 조선족의 대우와 처지 조선족신부의 불행한 처지 같은걸 폭로하면 그는 수없는 악플과 비난에 시달 리군 했습니다. 그러나 백일홍님의 눈치를 보면서 백일홍님의 주장에 따르고 친북정책이나 한국정부나 한국에 듣기 좋은 소리를 하면, 마치 십 년 전에 돌아온 손자가 다시 찾아온 듯 한 환영을 받곤 하는 게 연통 게시판 이였습니다.
원론 글에서 느낀 것인데, 이 남조선 걔새끼들아 너희 땅에 핵무기를 발사하고 몽땅 쓸어버리겠다! 모조리 죽여 버릴 테니 기다려라!! 이글은 보고 있는 한국인들이 열 받게 하기보다 조선족이 얼마나 비열하고 저질인가 보여주는 의도적인 리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다른 건 삭제 되여도 이것만 그냥 남아서 목적을 달성합니다. 그리고 한국사회의 나쁜 일을 폭로한 조선족의 글에는 리플을 달지못하게 ############# ################### ############## 이런 문자가 기다랗게 달리고도 절대 삭제 안 당합니다. 또 연통 게시판에서 박정희를 옹호하면 무조건 악플과 심한 욕설이 달립니다. 물론 지워 안지지요. 이 모든것이 운영자의 사상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건 그저 착각입니까?
독자들은 글하나가 게시판에 실리면 그 글에 대한 운영자의 반응과 타나날 징조를 대뜸 짐작합니다. 곧 조금도 빗나감이 없이 우리의 예측하고 별반 차이가 없는 그런 장면들이 연출 되군 하지요. 엿장수님이 운영자를 질책할 때 이후부턴 엿장수한테 불리한 일들이 많이 생기고 아이디도용이나 악플이 꼭 달리겠구나. 예측하면 그것이 꼭꼭 들어맞고요. 운영자한테 쓴 소리를 한 독자는 그 언제든 알게 모르게 불이익을 받곤 했습니다. 또 운영자의 적수한테 저 질욕을 하는 자들은 탄로 날 염려가 없이 시름 놓고 글을 쓰지요.
몇몇 독자들이 위에서 백일홍님의 편에서 두둔하고 있는데 게시판에서 공정한 말을 하고 시비를 제대로 가르는 점잖은 분들은 하나 안보이고 어쩌면 그럴 거라고 판단이 난 그런 사람들뿐입니까? 누구를 하늘의 태양처럼 침이 마르게 높이 춰주고 입을 열었다하면 갖은 꿀발린 소리를 다 담는 사람과 백일홍님 앞에선 죽는 시늉이라도 내는 그런 사람, 주견이라곤 없이 바람에 따라서 흔들리며 눈치 보기를 하는 홍위병 같은 사람.
그들이 별로 쓸만한 주장도 못내세우고 운영자도 평범한 사람이기에 토론에 참여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논리대로라면 평범한 인간이기에 이기려는 욕망으로 견제와 감독이 없는 권리를 남용해서 적수들 무조건 이기자고 안할까요? 평범한 인간인 백일홍님이 연통에서는 거의 황제의 권위 같은 수준이고 막강의 권리를 휘두르고 있는 것이 그래 이상하지 않습니까? 북한에선 김정일한테 흥~ 소리 한번해도 곧바로 목이 날아납니다. 민주란 말할것도 없고 오직 찬미와 행복에 겨운 소리만 해야죠. 연통과 그 추종자들을 보면 너무도 비슷한데요.
눈감고 아웅 하듯 그걸 다 덮어 감추려 하는 백일홍님이 혹시 얼굴에 철판을 깔지 않으셨나? 의문이 듭니다.
언어예절을 말씀하시는데 소유의 모든 글에 달린 욕설비난의 악플을 그 상대를 가리지 않고 모두 삭제를 한다면 게시판은 얼마 안 되어 깨끗하게 정화됩니다. 지금껏 형평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고 그악플의 주인공이 백일홍님을 대변하였기에 연통게시판은 쓰레기통에서 벗어 못난 것입니다.
연통에서 백일홍님에게 삭제를 당했거나 추방을 당했거나 아이피를 차단당한 많은 독자들이 그런 제재를 당한 주요원인이, 물론 이유는 다른걸 붙였지만 백일홍님한테 순응하지 않고 복종하지 않은 것인 줄 많은 사람들 직접 목격했습니다. 물론 백일홍님이 좋은일들은 하나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그러나 백일홍님이 알게 모르게 지금껏 처사해온 행동이 그런 것들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것인지 낱낱이 보여주었고 연통은 진리와 도리대신 편 가르기와 작당, 수단을 가리지 않은 비열한 수법과 비도덕적인 싸움의 난장판으로 낙인찍혀졌습니다.
백일홍님이 반론의 글을 제멋대로 삭제하고 삭제하지 못할 글은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변명해야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이런 반론 글에 대답을 하지 못할 경우 백일홍님은 이중인격자로 찍혀서 게시판을 문을 닫아걸어야 하니깐 요. 끝까지 갖가지 이유를 열거해가며 청백을 주장해야 할겁니다.
그러나 천마디 말보다 한마디 대꾸가 없어도 정당할수 있고 독자의 믿음을 사고 있는 사람이 많고 많습니다. 아래건 백일홍님 같은 의혹을 받지 않고 있는 어느 싸이트 운영자가 원론 글에 쓴 댓글인데 도리가 있어서 참고로 퍼왔습니다. 또 한 싸이트에 관리자가 여럿이면 그만큼 감독수준이 높아집니다. 정직하지 못한 개인이 게시판을 독차지할 때 수많은 남모를 음모가 존재하지만.
.. ( 그럴듯하다고 생각하면서 읽다가 도중까지 읽고는 그냥 그런같애서 마지막까지는 안읽었는데..
사실 나도 게시판에서 많은 관리자들하고 접촉은 해봤는데 관리자가 편을 가르는듯한 발언 혹은 어느 한쪽을 차별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 관리자로서는 실격이라고 생각한다..관리자는 정상적인 논쟁에 대해서는 맘에 100%로 안드는 논리라 하더라도 똑같이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그 "정상적인 논쟁"을 판별하는 기준인데..그건 싸이트 마다 다를것이고..
여기 원래 "코차걸레방"을 계승한 "아리랑논단"은 아마도 거의 다 정상적이 되겠지...
쭐떡 벗은 사진을 올린넘 이외에는....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러한 낮은 차원에서가 아니라..
이왕 "아리랑논단"이 여러분들의 힘을 함쳐 논객 여러분들에게 논쟁의 자유를 제공하는 장소를 마련한 만큼 그것을 "善"으로 이용하여 자유로운 논쟁을 해야하는것이지 "惡"으로 이용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다.
결국은 옛날의 걸레 "코차"방도 결국에는 뿅보다(이넘도 여러가지로 잘한거는 많지만..) 참여하는 사람들의 義가 보이지 않는 룰을 만들고 또 많은 좋은 추억을 만들었지 않나고 생각한다.이런것만 있으면 관리자가 논쟁에 참가하느냐 안하느냐 같은것은 태산에 티끌같은것이다.
게시판의 주인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여기에 글올리는 사람들이 아닌가고 생각한다.
시라소니님이나 등에님도 꼭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것이라는 생각이고....)
백일홍님이 옛날에도 지금도 할수 있는 건 그럴듯한 변명이나 무조건 삭제겠지요. 그러나 이러한 글들을 게시판에 걸어놓고도 대수롭잖고 당당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거짓을 아무리 진실처럼 위장하려해도 그것이 거짓임을 절대 가리지 못한다. 그것은 가장 진실한 거짓은 바로 진실뿐이기 때문이다.’
2005.09.19 17:22:09
백일홍
제대로 맞추었군요.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