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뛰어나긴 뛰어난 모양인데 여긴 데일리코리아가 아니라 데일리차이나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박정희는 죽어서 몇십년이 지난 사람이고, 역사적으로
다룰 입장이지 박정희타령은 무의미합니다.
한국에서 박정희나 반일을 만병통치약으로 써먹던 시절은 갔습니다.
내가 보기엔 이 과정에서 중국인들이 지대한 영향을 끼친거 같아요.
박정희 비난도 이제는 지겨운 일이고 객관적인 비판만이 존재해야 합니다.
국보법이라는 양반 말끝마다 박정희타령은 그만하고, 중국문제나 말해보는게 어떠합니까?
박정희의 그늘아래서 한국인 비난해봤자 나오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박정희에 대한 재조명정도 나오겠습니다. 박정희를 모르던 어린 친구들 박정희의 삶을
통해 배우는게 있을테고, 중국의 손해지요.
중국인은 절대 박정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중국적인 사고방식으로 박정희를 대해봤자
그건 겉모습일뿐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지금 이모양 이꼴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