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가 기회주의자인게 남로당을 배신했다는 카더라통신과
인혁당사건을 드는데 이 두부류가 제거된 것은 아주 잘된 일입니다.
이 과정에서 탄압이 있었던지 없었던지 지금의 한총련을 보면 알겠지만, 그 당시엔
더 심각했었고, 탄압은 좌파에 대한 탄압은 불가결한 상황이었다는 점입니다.
만약에 박정희가 남로당을 배신했다면 박정희는 정말 용감한 사람입니다.
그당시에는 북한이 한국보다 앞서 있었고, 한국내 좌파물결이 치던 시절이었습니다.
심지어 몇몇 지방에서는 무력투쟁을 통한 해방구같은게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시절에 붉은 물결의 허무함을 깨닺고 붕괴시키고자 했다면 소신있는 사람이지
비난받을 일이 아닙니다. 강정구같은 쓰레기는 사라지는게 좋습니다.
박통의 반공은 유명했지요. 미국조차 박정희의 반공정신을 경계할 정도였습니다.
이러다가 사고친다는 생각을 했지요.
박정희를 건드리는건 옳은 일이 아닙니다. 현시점에서 말이죠.
박정희의 반공산주의는 북한, 특히 중국에 한해서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주변의 모든이가 박정희의 반공정신을 만류하고 경계했지만
지금이라면 미국이 부추킨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박정희의 반공정신이 반중정신으로 바뀌면 어떻게 될 것이라고 봅니까?끔찍하지요.
우파에서조차 박정희를 끄집어내지 말라고 하고, 박정희에 대해 아는 생각있는 좌파들도
박정희를 무덤속에서 끄집어내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그 사상의 위험성에 있습니다.
매우 매력적이지만 잔인한 면이 있습니다.
지금의 한중관계를 박정희식으로 풀게된다면 전세계 중국인 몰살입니다.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것들 전부 사라져라입니다.
박정희식 사상은 매우 공격적입니다. 이걸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