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지만, 중국이나 중국인과 엮이면 좋은 일이 그다지 없습니다.
인간성이 나빠지는거 같습니다. 한국과 중국은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부쩍 많이 합니다. 주변에도 이런 이야기 많이 하고요.
예전에는 너무 편협한 생각이라고 말하시던 분들도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보아
사람 사는거 생각하는거 다 비슷한가 봅니다.
중국도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나쁘기만 하겠어요? 다들 적응하고 사는데
그런데 삭막한 사회가 맞다는 생각입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중국에 대해 악담을 하게됐는지 모르겠는데 점점 강도가 세어지는 것을
보니 나도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