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를 만든 목적은 중국공산당정부를 비판,적발,폭로하기 위한것같은데
들어와보면 완전히 한국사람과 조선족들 꼬리잡기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합의를 위한 토론방이 아니라 자기자존심을 위한 논쟁방같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보지 않으면 허구하게 백년 지나가도 결론을
지을수 없는거 아닙니까.
리플은 다닥다닥하게 달려들 있지만 어느 하나 만족스러운 결과를 본
글을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중국속담에 "한발자국 물러서면 하늘이 넓어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왜서 넓은 하늘을 보기 위해 그렇듯 쉬운 한발자국을 물러서지 못할가요?
옥신각신한다고 하여 뭐 하나 해결되는 일 생기는거 아니잖습니까.
중국이 큽니까?한국이 큽니까?미국이 큽니까?
대한민국공민이 우수합니까?중국공민이 우수합니까?미국공민이 우수합니까?
따져봤자 우주속의 티끌이잖습니까.
왜서 자신들을 자꾸 좁은 울안에만 가두어넣고 옴니암니해요?
국가와 국가가 옴니암니,민족과 민족이 옴니암니,그것도 모자라서
같은 민족내에서도 옴니암니.
참 세상사는 맛이 즐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