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산업연수생을 1000씩 받아본적은 없었다..
조선족들도 한국에 한꺼번에 들어온 최대인원은 300명이었다.
우즈벡에서도 고려인으로만 구성된 산업연수생은 처음이란다..
우즈벡에서 산업연수생 모집시 고려인은 포함하지 않는게 관례였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과 정부의 노력으로 고려인으로만 구성된 산업연수생은
처음이 될전망이다..
이중 600명은 이미 중기와 취업확인서 확인이 되어있고.
400명은 건설현장에 투입된다..
정부는 고려인에 한국학교 지원과..자유왕래를 적극적으로 우즈벡과
논의하기로 했다..
조선족 산업연수생은 물량은 줄어들었다고 들었다.
조선족 이제좀 긴장좀 해야하지 않을까...
중국에서나 한국에서나 점점 입지가 좁아지지는 않는지...
한가지 궁금점,,,
조선족이라는 공민증표시...
지역을 적으면 되었지,,소수민족표시를 해야만하나.
결국 아무리 노력해도 조선족으로밖에 남지 않는구나.
옜날 흑인꼬마애가 백인이될려고 피부를 사포로 문질렀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조선족 자유왕래 하라고 지금 대모하지 않았던가..
조선족 자유왕래는 허용치않고 고려인은 자유왕래를 허용한다 ?..
어찌생각해야하는지..
낚시글인줄 생각하겠지만 이건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