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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세계대전 나면 … “미국 완패로 끝날 가능성 높아”
이름 : 펌
2005-09-20
모 신문에서 4차 세계대전이 나면 미국이 완패 할거란 시나리오기사를 낸 모양입니다... 거기에 노다지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재미있을것 같아 한번 쯤 읽어 보시라고 중국 왜 안되나 (경제),(군사)편에 이어 또다시 허락없이 무단 펌 했습니다. 노다지님이 보신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일 신문이라 어디서 나오는 신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꽤나 공상과학영화를 많이 본 모양입니다. 희망 시나리오인지, 냉정한 시나리오인지 모르겠지만...... 몇가지 말도 안되는 헛점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가. 시나리오 1. 대만침공 시나리오. 1. 중국은 대만을 침공하기에 충분한 양륙전력을 지녔다? 중국은 북해/동해/남해 함대를 통틀어 상륙함 지원대 3개. 상륙함 대대 1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원대란 개념은 한국해군의 전단개념(즉, 준장이 지휘하는 여단)입니다. 보통 호위함과 구축함 지원대의 편제개 6척에서 10척 사이라는 걸 생각하고 실제 편제를 생각하면 중국이 가진 3000톤급 이상의 상륙함전력은 30척 미만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더더군다나 그 대부분은 LST와 구식 LSD정도이지요. 새로이 상륙함을 진수시켰다고는 하지만, 미안한 일이지요. 장개석군이 남기고 떠난 LST와 LSD, 그리고 중국이 그것을 베드카피한 선령 40년이 넘는 썩어가는 선박들을 교환한 정도입니다.ㅡㅡ 실성능의 개선도 미미하구요. 중국이 확충한 근현대의 상륙함 중에서 초수평선 개념을 잇는 LPH급의 함은 단 한척도 없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대만이 잔뜩 보유하고 있는 지대함 미사일의 사거리 내에 스텔스 개념하곤 거리가 먼 구형 상륙지원함들을 들이민다는 소리입니다. 대만해군을 고려하지 않는다 하여도 이건 자살 행위겠죠? 더더군다나 시드작전을 펼친다 하더라도 대만군은 해상에 뚜렷하게 나타나는 시그널을 방사해대는 상륙함들을 금세 컨택하여 그 위치 전송이 가능합니다. 일거에 뱉어낼 수 있는 상륙전력이란게 해병여단 하나정도와 경전차 60여대 정도입니다. 물론 상륙병력의 상당수는 시속 8노트 짜리 구식 상륙단정을 타고 포탄이 쏟아지는 바다로 내몰리겠지요. 심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정도 전력을 가지고 북한보다 더 강력한 해상방어망을 가지는 대만을 먹어 치우시겠다? 저라면 이렇게 말 할 겁니다. '개꿈에서 이제 좀 깨라! 응?' 한국 해병대가 보유한 상륙돌격장갑차의 수량이 160여대입니다. 더더군다나 이스라엘제의 증가장갑을 부착한 덕에 14.5mm(일설에는 30mm까지도 대응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기관총에 대한 방호가 가능하고. RPG류의 성형작약탄두에 대한 방호가 가능합니다. 적외선 영역을 차단하는 연막탄과 40mm고속유탄포, 12.7mm중기총을 보유해서 중국의 경전차들보다도 화력에서 그다지 꿀릴 일이 없구요. 뿐만 아니라, 상륙직후 지원화력으로 K-9과 K-55로 구성된 포병대대 7개 대대(136문)를 보유하고 있고, 독도함의 진수로 탄력을 얻게 된 사업으로서 M-777초경량 견인포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M-777의 경우, 블랙호크급의 수송헬리콥터로 수송이 가능한 155mm급 중량화포이지요.(즉, 초수평선 작전 개념하에 움직일 해병 헬리본 보병들이 맨몸으로 산꼭대기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관측병을 여기저기 점점이 떨어뜨려놓고 산꼭대기에서 중포를 방열하고 사격한다는 얘기입니다.) 더더군다나 지원용 전차로서 K-1전차대대를 가진 한국 해병대조차도 원산 상륙작전등의 시나리오에서 전력의 몇할이 날아가느니 하는 소리를 하고 있는데. 중국해병대가 꼴랑 1개여단에도 미달하는 전력으로 대만으로 날아가 뭘 하겠다? 심히 난감한 시나리오군요. 참고로, 시속 15노트 내외의 속력을 가진 구식 상륙함 정도라면, 굳이 미사일이 아니더라도 집중화된 포격만으로도 심각한 타격을 주는게 가능합니다. 어차피 LST는 해안에 접안해야 하니까. 상륙단정에 쏟아지는 일개중대 내외의 병력은 일개 소대의 유개방호선에도 녹아난다는 사실은 오마하/유타비치에서 뼈저리게 나타난 사실이고. 경전차의 경우 베트남전에서 미군의 M-72는 커녕, 유탄발사기에도 폭발해 버리는 그 경악할만한 방호력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미군은 커녕 대만 방어선을 어떻게 뚫을지나 걱정입니다. 제가 보기엔! '올림픽까지 기다려라, 끝내고 내가 손봐주러 간다.' 는 말은 중국아해들의 허풍입니다. 실제 뭘 할 전력이 있어야 대만을 치죠.ㅡㅡ? 이번 중/러 훈련에서도 희대의 삽질을 몇번이나 푼 중국인민해방군이거늘...... 2. 중국은 미해군의 진출을 막을만한(이라기보다 지연시킬) 전력이 있다? 중국은 확실히 미해군 항모전단을 막기 위해 온갖 골머리를 썩였지요. 실제 클린턴행정부 당시 미해군이 호넷과 톰켓등의 함재기를 뛰어 중국 남해함대의 근거지인 잔장과 광저우를 때렸어도 중국은 대항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지금도 별로 변한게 없지요. 이 뉴스에선, 중국이 13척의 공격잠수함을 새로 진수시켰다고 하는데, 과연 그 중에 시속 30노트로 기동하는 항모기동대를 따라잡을 수 있는 잠수함이 있던가요? 그나마 좀 낫다는 전력이 킬로급, 그리고 자기네들은 AIP기관을 탑재했다고 하는 위안급이 주력이겠지요. 그러나 위안급이 어느정도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 무급추진기관의 선진국들은 중국에 기술을 전수해 준 일이 없습니다. 있었다면 이번 이스라엘 처럼 열라게 얻어 터졌겠죠.(이스라엘은 미국에게 개기며 중국에 무기수출하려다 자국 국방비의 60%가 증발하고, 자국 IAI사의 존망이 흔들거리기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미국이 기술 안주면 이스라엘로서도 별로 할게 없지요.) 게다가, 일본이 스털링기관 도입함으로 테스트 하는 중입니다. 만약 중국이 독자적으로 무급추진기관을 만들어 위안급에 달아 실배치를 했다면 중국이야 말로 세계최고의 무급추진기관 선진국이 되는 것이며, 굳이 러시아의 아무르급을 달라고 징징거릴 필요가 없지요. 즉, 위안급의 AIP기관설은 조크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확충된 전력의 수적인 다수를 차지하는게 035형 밍급입니다. 뭐, 밍급의 정체라는게 제대로 된 함수소나도 아닌 포항급의 헐 마운트에 정체가 들킬 정도이니 말 다했지요. 더더군다나, 사람들이 넘겨 짚은 뉴스가 하나 있는데, 바로 괌입니다. 현재 미군은 괌의 탄약창을 증설중이고, 무엇보다 잠수함 독을 증설중인데. 이 공사가 마무리 되면, 미해군은 버지니아급 3척 이상을 괌에 주재시키며 중국 잠수함들을 추적하는게 가능합니다. 클린턴 행정부 당시의 L.A급 중기형만 해도 버거운 상대였지만, 그보다 훨씬 조용하고, 똑똑하며, 빠르고, 저주파대역을 탐지하는 버지니아급이 상대라면 더더욱 짜증나는 일이 되겠지요. 유사시엔 대서양 함대의 보물, 금으로 만들어졌다는 소문이 도는 전설의 씨울프급도 괌에 적을 두고 작전이 가능해진다는 얘기가 되니 중국으로선 잠수함 전력을 확충했으니 우리가 클린턴 행정부 시절보단 나은 시절이다라고 절대 말하지 못 하게 됬습니다. 뿐만 아니라, 요코스카의 항모주재기지를 일본의 야마구치현(시모노세키가 속한 동네죠.)으로 옮긴다고 하는데, 이 경우 대만사태에 대응가능한 즉응전력의 투입이 3일이상 빨라지게 됩니다. 굳이 태평양 함대가 진주만 떠나고, 대서양 함대의 항모배속 받느라 일주일간 부산떨 것도 없이 바로 1척의 항모와 그 호위전단이 투입가능하다는 소리입니다. 일주일이면, 3~4척의 즉응 항모기동전단이 마련되어 대만해협을 틀어막으러 올 것이다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괌의 B-1, B-52전력, 그리고 즉응 배속이 가능한 F-15C/D/E전력과 F-16전력만 해도 270여기. 당장 한국을 거쳐 괌에 배속 가능한 전력만 해도 엘멘도르프 기지의 F-15C.E형만 해도 중국은 감당이 힘듭니다. 항모해군항공단의 200여기 이상이니, 미해군의 첨단 항공전력 400기 이상을 상대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더더군다나 EP-3C전자전정찰기와 심심하면 뜨는 위성, 괌에서 부설된 소서스라인의 정보, 괌에 부설된 대형 안테나에 수신된 사소한 정보분석을 통해 중국의 남해함대와 복건성 일대의 주요 군사자산을 잠정적인 토마호크의 집중 난타구역이 되겠습니다. 게다가 이라크와는 달리 탄약 문제를 겪을 필요도 없는게, 일본에는 미군이 가진 탄약창 중에서도 규모로 따져도 손가락 안에드는 탄약창이 있고, 마찬가지로 괌의 탄약창 역시도 증설중이며, 충실한 미군의 시다바리 일 해상자위대가 그 수송로를 확고부동하게 지켜주겠지요. 더더군다나 일본 아해들은 대만해협에서 그 자랑하는 대잠전력을 펼칠것이 뻔합니다. 오키나와 부근 공해상에서 중국잠수함 전단 아해들이 어느정도의 치욕을 겪었는지에 대해선 NHK뉴스만 봐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보통은 상대국의 감정을 고려해 쪽팔리지 않도록 어느정도는 보도관제를 함에도 어선등에 목격된 드러운 경우는 방송이 되거든요. 핑을 두들겨 맞고 수면위에 마스트 드러내고 돌아가는 그 처연한 모습이라니...... 아무튼, 잠재적으로 중국이 복건성 일대의 주요자산에 토마호크를 1000발 이상 얻어 맞아주고, 대만해방이란 기치를 계속 들 수 있느냐? 란 문제에 대해선 글쎄요...... 이라크전과는 달리 미군은 남의 나라 셋방살이 안해도, 탄약고에 유류창, 병사들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온천, 테니스장에 수영장까지 갖춰진 말쑥한 동네에서 전쟁이 가능하거든요. 이라크전에선 남의 국경선을 빙빙 돌아, 폭탄 2~4발 던지는 정도였지만, 이쪽 전장은 마음놓고 투발이 가능합니다. 우회할 필요도 없고, 그 덕에 폭탄을 적게 달 필요도 없지요. 어차피 800Km라는 거리야 공중급유기로 해결이 가능하고, F-15에 있어선 별 고려 가치가 없는 거리상의 문제이지요. F-16들은 맘편하게 하푼 달고, 바다에 보이는 적수상함에 하푼을 부어버리면 고만이고, 그건 F/A-18E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처럼 잠수함들이 토맣크 열댓발 쏘고 수에즈운하 너머 이탈리아 기지까지 미사일 채우러 갈 필요도 없지요. 디지털 지도가 없어, 만날 똑같은 루트로 쏘다가 3~4발 걸려 격추당할 이유도 없고....... 고로, 중국아해들로선, 미항모전단은 커녕 괌에 전개될 전력과 긴급전개도니 항공전력을 막을 전력이나 있는게 심히 의심되는 상태입니다. 물론 시간이야 흐른다면 2005년의 미해군전력에 대응이 어느정도 가능하기야 하겠지만. 그땐 이미 미해군도 F-35C가 도입되는 상황에, Su-27계열의 유일한 장점이던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마저 상쇄시키는 팜람이 도입될 시기입니다. 어쩌면 괌에 F/A-22가 나타날지도 모르는 일이죠. 과연 싸움이나 될지는 미지수입니다.ㅡㅡ; 지금처럼 러시아가 친한 척 해주며 무기 팔아주는 날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문제고. 나, 시나리오 2 이란. 1.미해군이 선번을 대적못해 참패한다? 이란에 선번이 있던가요? 요사이 선번이 만능 무기인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인데....... 선번도 보여야 발사를 하겠지요? 게다가 선번이 머리 위 하늘을 날아다니는 전투기들에게도 무적은 아니지요. 왜 미해군이 좁은 호르무즈해협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호르무즈해협 밖에서도 얼마든 이란의 해안외곽 방어선을 아작아작 부서들어가며 들어가는것도 가능한데. 무모하게 호르무즈해협을 강행돌파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게다가 아프가니스탄이 미국 손아귀에 떨어졌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뜬 항공기가 테헤란을 폭격하는게 가능한 시점에서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할 전력이 있다고 해서 상황 달라질건 또 뭐가 있겠습니까? 결국 테헤란에서 해안으로 향하는 보급로 짤라 버리고, 일주일만 바다에서 항공기로 바다를 가격하면 알아서 방어선이 미약해질 텐데요. 뿐만 아니라, 미해군은 벤쉬라는 선번과 비슷한 빠르기의 대함미사일을 가지고 매번 대항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초음속이면 이지스는 대항할 방법이 없다? 그건 순 거짓말이지요. 이지스시스템이 곤란해 하는 건, 집중적으로 빔을 전개하는 180도 방향에서 향하는 미사일이 아니라 사방에서 경로점 밟고 들어오는 미사일입니다. 즉, 초음속보단 머리좋은 아음속 시스키밍 미사일들이 월등하게 무섭다는 겁니다. 빨라봐야 보인다면 대응이 가능하지만, 느려도 잘 보이지 않고, 그나마도 앞통수, 뒷통수 가리지 않는다면 정말 까다로운 것이죠. 게다가 마하 2.9의 속도를 가지는 램제트 기관이 어느정도의 고도를 유지해야 하는지, 그 정도 고도라면 지구표면을 고려해 보더라도 어느 시점부터 위상배열 레이더에 걸려 대응 시간을 벌어주는지에 대해선 계산이 끝난 시점입니다.ㅡㅡ 이미 가지고 있는 전투기들이 골아가는 이란으로선, 미군의 항공전력을 감당할 능력이 없고, 그럼 이미 게임은 셑입니다. 전투에선 이기더라도, 전쟁에선 끝난 게임이란 소리입니다. 다. 전쟁 시나리오 3 1.북의 대포동의 사거리는 4000Km다? 전에도 자세한 글을 올린 바 있지만, 유효사거리와 최대사거리는 개념이 틀린 문제입니다. 유효사거리란, 적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수단을 싣고, 목표한 위치에 날아갈 수 있는 최대의 범위를 뜻 합니다. 최대사거리처럼 어찌됬든 멀리 날리면 그만이란 개념하곤 틀린 개념이지요. 병기로선 유효사거리가 바로 최대 사거리라 볼 수 있는 겁니다. 대포동이 4000km를 날아가자면 트레이드오프를 사용하더라도, 그 탄두의 질량은 350~500Kg남짓입니다. 이 경우 핵은 운반이 불가능하고, 또한 4000이라 하더라도, 메르카토르도법에서 보면 가능해 보이겠지만 지구본에서 보면 불가능한 거리입니다. 뿐만 아니라, 화학탄의 경우 역시도, 서부지역에 닿는다 하더라도 그곳의 특성상 강렬한 자외선에 의해 이틀이상이면 모두 사멸하며, 화학제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중동전에서도 드러난 전과이며, 1발 정도의 화학탄은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경제적 특성상 대포동을 20기 이상 보유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더더군다나 한정된 부스터의 경우, 더 이상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기존 노동을 해체해야 한다는 단점이 생깁니다. 라. 콩고전 시나리오. 1. 콩고군은 눈에 띄지 않도록 진흙을 온 몸에 바른 채 접근한다. --------> 투칼라 필터가 나온 이상, 영화 프레데터에서나 나오는 진흙 바르기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2. 콩고군은 적외선 감시 카메라에 포착되지 않도록 기온이 37도가 될 경우에만 이동한다. 이들은 또 열을 거의 배출하지 않는 특수연료로 움직이는 차량을 사용한다. --------> 열을 배출하지 않는 열회수 기관 차량과 이동수단은 값이 천정부지이지요.코만치에서 블랙홀 시스템 값만 해도 수천만 달러라고 하더군요. 그냥 소달구지라고 하시지요.ㅡㅡ 또한 기온이 37도 이상일 경우에만 이동한다고 했는데. 이미 그런 놀이로는 위성을 속일지 몰라도 정찰기는 못 속입니다. 게다가, 콩고의 우림지역의 경우 너무나 열이 선명하게 대조됩니다. 3. 레이더로 포착이 불가능한 대나무로 된 자전거로 이동하며 진흙으로 위장한 대포들을 사용한다. ---------> 대나무의 장력이 그리 좋던가요? 콩고에 대나무가 식생한다는것도 신기하지만. 대나무 자전거가 군인을 싣고 험로를 달릴수가 있는지 의문이군요. 게다가 대포도 소달구지로 옮기나요? 흠, 경량의 70mm급 이하의 박격포라면 모를까, 제대로 된 화력을 주는 견인포라면 소달구지로는 도저히 무릴겁니다만. 4. 뒤늦게서야 국제사회는 대량학살의 정도가 수백만에 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미국의 항공모함 함대가 아프리카 서쪽 연안으로 배치된다. --------> 콩고군이 그 고생을 해서 군대를 이용해 수백만을 죽이러 가는것이 목적이던가요.ㅡㅡ? 마치 콩고군을 수백만을 죽이기 위해 어떤 수단이든 불사하는 지옥의 전사로 묘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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