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륜궁과 티벳
전자나 후자나 중국정부에서 탄압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티벳에 한해서 서구국가가
안타까워하는 이유는 뭘까요? 난 순수성의 차이때문이라고 봅니다.
딱보면 알지요. 이게 대충 끼워맞춘 것인가 아니면 정말 애절한 것인가
티벳인의 행동속에서는 중국인에게서 절대 찾을 수 없는 순수성이 있습니다.
달라이라마가 한사람이 잘나서라기 보다는 바로 이런 순수성을 티벳인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티벳노인분에게 이단옆차기를 날리는 한족공안을 실제로 보면서 외국인은 분노합니다.
중국정부도 잘알겁니다. 티벳이 언제인가 독립할 것이라는 것을 말이죠.
그전에 온갖 갈취는 다하겠지요. 동쪽과 남쪽의 땅도 그래서 슬그머니 빼앗은거구요.
여기 조선족들 한국인이 분노해서 중국인 쓸어버리자는 말을 하면 무식하다고 말하지요?
당신들도 한국이나 조선민주주의공화국, 좁게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없었다면
저 티벳노인네랑 똑같은 꼴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단지 조선족이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왜 조선족으로 사느냐고 때리고 윽박지르겠지요.
외국인의 눈은 객관적입니다. 중국인들이 아무리 본인들이 착하다고 떠들어도
외국인은 눈으로 확인합니다. 중국인의 야만성을 말이지요.
파륜궁, 대만과 티벳중 어느쪽이 강할까요?
비교할 필요도 없이 전자입니다. 하지만 국제사회는 냉정합니다.
도의상 관심을 가지는 척 할뿐 진심은 아닙니다.
내가 도와주면 니들도 그만큼 내놔라입니다.
티벳에 한해서는 바라는거 없이 그저 마음에서 우러나는 도움입니다.
여기 한국인들 티벳을 말하지만 뭔가 댓가를 바라는건 아니지요.
여기서 신나게 노시는 중국친구들
조선족이든 뭐든 당신들 마음대로 사세요.
당신들은 인정안해도 그게 바로 중국인의 생각이고, 방식입니다.
여기서 몇명이 중국인은 착하다고 중국공산당때문이라고 떠들어봐야
댁들보면 욕만 나옵니다. 살아있는 교본이 바로 옆에 있는데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중국인 가지고 있다는 선한 마음은 도대체 어디있습니까?
그때 그때 달라요~ 우리 마음속에 있지요~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