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을 겪은 한국인들이라면 한가지 공통된 점을 느끼실 겁니다.
바로, {조선족들은 주제를 모른다} 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조선족들이 한국인과 본인들의 수준 차이가 얼마인지 모를정도로 무지하거나, 인정하지 않으려 함이죠. 괜한 민족의 개념을 끌여들여 한국인과 조선족의 수준 차이를 없애버리고 본다는 것이죠.
아프리카 어느 독재국가에서만 살다온 흑인 한명이 선진국가 사람들의 정치,사회에 대해서 평가해주겠다고 주절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흑인이 선진국가의 사회에 함꼐 참여하는 것도 아니죠..삐딱하게 선 채로, 두 팔 끼고, 평가해 주겠노라~라는 모습이었던 것이죠.
자, 보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할까요?
사실 그렇습니다. 노골적인 비유는 피하겠습니다.
자신보다 못난 자나 조직집단이 자신과 자신이 속한 집단의 행동모습에 참여는 없고,
"그래 느그덜 행동모습 평가해주꾸마!"
하고 결론적인 말만 툭툭 내뱉는다면, 그것은 평가가 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보다 상위의 수준을 유지하는 집단과 사람들, 그리고 이것을 보는 다른 제3자 역시 어느 누구도 평가라고 생각하기는 커녕 그냥 무시해 버리기 때문이죠.
이 게시판에 오는 조선족들을 보면 아프리카 어느 독재국가 후진국에서 온 흑인과 같은 모습입니다.
어떠한 문제와 상황에 대한 갑론을박 토론에 있어서 조선족들은 토론에 진지하게 임하는것이 아닌, 그저 상대의 글을 보고
"거짓말이야, 논리없어~, 말이 허접해~"
라는 말만 내뱉더군요.
정작 본인들은 어떤 가치에 대한 글을 쓸수 있는 수준이 못되는 주제에 그런 식의 말만 내뱉는다는건, 베짱이 아닙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무시의 대상이 됩니다.
아무리 고개 뻣뻣이 들고 "난 니덜과 동등해!"라고 해봤자, 그걸 인정해 주는 사람은 없죠.
왜? 수준차이가 나고 동등하지 못한 자를 동등하게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란 무슨 말을 하고 싶어도,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고, 상대방은 무엇까지 생각한 후 저런 말을 하는지, 나는 과연 저런 말에 참여를 할 수 있는 수준인지 생각한 후 올려야지 아무런 생각없이 툭툭 말 몇 마디만 내뱉는다면, 그건 어리석은 무식한자의 모습에 불과하죠.
사람이란 무릇 자기 주제파악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실은 얼마나 중요한 말인지 깨달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