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은 사실이나 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지는 않는다"
바로 조선족들의 습성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조선족을 겪는 한국인들은 대강 선족들의 습성을 짐작하실겁니다.
개개인의 성격을 떠나서 (특히 연변출신이 심함) 선족들은 그것이 정당한지 부당한지를 떠나서 일단 고집을 피우고 끝까지 우겨대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족들의 논리란 문제의 논점 일탈로, 궤변으로, 변모하면서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자기가 무슨 얘기도 했는지 모르게 되어버립니다.
예를 들자면,
문제의 핵심이 [조선족 한글 맞춤법 엉망]이 내용의 축인데,이를 반론하겠다는 조선족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이,
[항국엔 외래어가 많은게 자랑이야?]
[타이밍 편리를 위해서 맞춤법이 틀렸어]
[조선족들은 북한식 용어를 쓰는거야~]
라는 식으로, 재반론을 당하면 위처럼 말이 자꾸 변해집니다.
결국, 최종적으로는 [좁은 땅에 사니 속이 좁은 것들~ 일제잔재 서면체 쓰는게 자랑이야!]
로 마무리를 짓죠.
즉, 상식적인 사람들의 대화에선 문제의 핵심이 조선족 한글 맞춤법 엉망의 심각성 수준이라면 반론의 전개 방식 역시 한글 맞춤법이 엉망이었던 이유와 이를 고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의 제시 등으로 풀어나가는 것이죠.
한국인들끼리는 이것이 가능하나, 유독 조선족들에게는 이런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는 조선족의 보편적 습성인 [일단 우기고 보자]에서 나온 습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기다 보면, 자꾸 논점과 다른말로 궤변을 늘어놓으면, 문제의 핵심과 전혀 엉뚱한 말을 하면서도 [자기 합리화]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끝까지 자기가 뭐가 잘못했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 것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조선족의 습성은 조선족들의 첫째, 아Q정신, 둘쨰, 문화혁명, 셋째, 한국인에 대한 자존심, 넷째, 질 낮은 교육수준 이 4가지에서 요인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노신의 아Q정전을 보면 주인공 아Q는 실제론 주변인들로부터 폭행당하고 이용당하면서도 자신만의 정신승리법으로 [내가 이겼노라]라는 자기도취에 빠져 실제로도 자신이 이겼다고 망각하게 됩니다.
문제의 핵심 본질과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궤변을 늘어놓고선, 결국 우리 조선족 혹은 조선족 개인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얘기를 흐지부지 시켜버리죠. 그리고 [내가 이겼노라, 최소한 비겼노라]라는 망각에 스스로 빠지게 됩니다.
즉, 자기가 무엇이 잘못했는지, 뭐가 잘못인지도 끝까지 모르고 이해를 못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입니다.
둘째, 문화혁명은 부모자식간에도 삿대질하며 서로 고소고발하며, 윗어른-아랫사람 구별없이 폭력이 난무한 그야말로 이성을 상실한 광기의 폭력시기였습니다. 이때 공자고 예절이고 모두 봉건적 잔재로 다 파괴가 되어버린 시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시기에는 정직한 사람은 살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해서라도 우겨야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시기였죠.
이 시기를 거친 사람은 물론이거나 이 시기를 거친 사람들은 자식들에게도 이성적 가르침을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결국 문화혁명 때 심화된 [우겨야 산다]라는 의식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즉, [내 잘못은 사실이나 그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지는 않는다]의 모습을 굽히지 않는것이죠.
이곳에서도 조선족들은 정당한 반론보다는 빈정거림과 비아냥으로 글을 씁니다. 자신들의 그러한 사실은 사실이었다고는 하나,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고는 인정하지 않고 사과하지도 않는 것이죠.
문화혁명 때 심화된 독소가 아직도 중공사회에 사라지지 않는 단적인 모습입니다.
셋째, 한국인에 대한 자존심으로 더욱 거세게 대들며 우기는 것입니다.
실제 조선족들은 같은 중공민인 한족들 앞에서는 이정도까지 우기지는 않죠.
왜냐하면 중공사회의 폭력성을 알고 있는 조선족들이기에 일단 쪽수에서 상당히 밀리고, 중공은 한족중심의 국가라는 위치 자체가 불리하기 때문에 대들지 못하는데 영향을 상당히 줍니다.
역시, 일본사회에서도 이정도로 우기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 조선족들의 핏대 세우는 우기기가 지속되는 이유는 한국사회가 중공처럼 폭력적이지도 않지만 [민족]이란 단어를 만능열쇠처럼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조선족들 스스로도 한국인들이 자신들보다 상위의 위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끼고, 자격지심이 많이 생깁니다.
자격지심이 심할수록 자존심 때문에 더욱 거칠어지고 우기는 것이죠.
한국의 경제력에 의존하고, 한국의 대중문화에 종속되면서도 유독 한국인을 씹고 우기는 이유는 바로 한국인에 대한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습성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넷째인, 질낮은 교육수준입니다.
현재 조선족들을 보면 참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고 함부로 내뱉습니다.
즉, 일본인이나 지나인보다도 더 반민족적 언사를 함부로 툭툭 내뱉고 나서, 나중엔 미안하단 소리도 없고,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지나간거니 잊어버리자~]
로 나옵니다. 위의 3가지 조항이 아무리 영향을 준다 해도 사람이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알고 있다면, 위와 같은 언행까지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위와 같은 행위가 이루어질 수 있는 요인은 질낮은 교육수준으로 인하여, 시비를 가릴 수 없는 무지함, 무식함이 조선족들의 인격 및 인성을 형성시켜 버렸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의 4가지 요건이 결국 조선족들로 하여금 [내 잘못은 사실이나 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지는 않는다]라는 습성을 결정 지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결국 이런 조선족들을 상대하는 한국인들은 어떠한 결실도 못 이루고, 시간낭비만 한 결과만 나오게 되고 마는 것이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여러 한국인들의 의견은 어떤지 사견들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 근거, 논리 과정도 없는 아프리카 어느 독재 후진국 흑인이 [니네 평가해주꾸마]하는 어이없는 추태는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