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인들의 사고방식을 한쪽으로 보면
일본에서 2002년에 일어난 사건이다.
한 지나불법체류자가 집에 강도질을 하다 들켜 경찰서에 잡혀 갔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통역가를 불러 통역을 해 본 일본 경찰들 놀라 자빠졌다.
통역관: 왜 가정집에 들어가 강도짓을 했느냐?
지나불법체류자: 일본은 지나에 쳐들어와 우리의 보물과 재산을 약탈했다.
그런데 내가 일본가정집에 들어가 강도짓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에이구머니나.
옛날에 당신네들이 지나를 약탈한 것처럼 내가 돈이 없으니 일본집에서 돈을 약탈했도 된다는 사고방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자 지나공산당이 이들 인민들에게 우리도 일본에게 약탈을 당했으니 일본에서도 약탈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인가?
그러면 국가가 약탈을 사주하고 도둑질이나 기타 살인을 당연한 것처럼 가르쳤다는 것인가?
일본이 지나를 파괴하고 약탈을 했으나 우리가 약탈하는 것은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다는 어느 지나인의 말을 들으니 이것은 개인의 잘못인가? 아니면 이런 약탈과 살인에 대하여 복수하도록 교육을 하는 지나 공산당이 잘못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