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내세우는 현재의 중국역사는 허장성세.
이들의 주장에 댓구할 필요없이 그냥 무시하면 된다.
그리고, 북방민족사 연구회를 발족.
몽골,한국,일본 사학자들만 모여서 북방민족 중원개척사를 연구발표하는 것이다.
그럼 누가 지뢀을 할까?
고구려사는 중국사라고 하는 것에 말려들어, 깽깽거리지 말고...
의연하고 의젓하게 북방민족 중원개척사를 외치는 거다.
그리고 철저하게 북방민족에 기원을 둔 중국내 왕조를 모두 북방민족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이다.
진,수당,원,청 등...... 이 왕조들은 엄밀히 한족이 아니다.
북방민족의 후예이다.
북방민족은 언제나 중원의 지배계급이었다.
고구려사는 중국사라는 주장에 말려들지 말고, 그들의 허를 찔러야 한다.
* 몽골,만주,한국,일본이 북방민족의 범주에 들어가는 이유 -
우랄알타이계열의 언어
천신사상과 천손의식
비슷한 신화
비슷한 문화양식. - 새를 숭상하는 것은 새가 하늘의 전령사라 여기기 때문, 하늘과 태양을 숭상. 북방민족들의 부족명들이 대부부분 하나의 동일한 개념들로 이루어진다.
말갈,숙신,예맥,조선,고려,일본,거란,물길 등등.... 이러한 북방민족들의 부족명의 뜻에는 태양,하늘,철 등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이는 이들이 하나의 문명권 안에 존속했던 족속이요, 하나의 모태에서 파생된 나라들임을 증명한다.
일들의 정치체계역시 유사하다.
이처럼 말과, 종교, 사상, 문화양식, 정치체계 등...
하나의 민족성을 가지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이 북방민족들은 중국 한족들과는 전혀 다른 문화와 혈통을 지닌 족속이다.
북방민족은 자의식이 강하고 자존심이 강한 민족이다.
중원을 정복하고 한족을 다스렸던 역사가 바로 중국의 대부분의 역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