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게시판에 잠시 들러봤다.
누가 최근 한국뉴스에서 중국식료품의 안전성문제와 짝퉁시장에 대한보도내용을 올려 놓으니 반응이 참으로 가관이다.
일반적인 중국산 제품이 저가저질제품이고 자국내에서고 주재외국인이나 부유층은 안심하고 먹을 만한것이 없다라고 푸념하듯이 식료품에도 문제가 많다는건 자타가 공인하는일인데도 불구하고 어이없는 변명이나 남탓하기에 여념없다..
물론 자랑스런 조국인 대국중국이 쓰레기 취급당하는데 기분 무지 나빴겠지만^^
머 저질제품은 한국에서 만들어 중국산으로 뒤집어 씌운거라고 하는사람이 없나 저질물건 사지말고 돈더주고 좋은제품수입하면되지 하는놈이 없나 (비싼거면 한국산쓰지 미쳤다고 중국꺼쓰냐?)
저가저질제품의 박리다매식 판매와 까퉁산업의 발달은 후진국 산업의 전형이며 기술 및 고유브랜드 부재에따른 어쩔수없는 선택이다.
하지만 짝퉁시장의 발달은 건설적인 기술개발과투자, 창조노력에 심각한 폐해를 끼쳐 결국은 산업발전에 발목을 잡는 부메랑임을 빨리 인지해야한다
또한 마음먹고 노력한다면 값싸고도 나름대로 제구실을 할 상품을 얼마든지 만들수 있다. 그것이 하루빨리 선진국을 따라 잡는길이며 결국 고유브랜드 창조로 한단계더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다.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할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