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인... 예전엔 왜인들을 일컫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중공인들을 일컫는 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제 중공에 가면 볼 만한 가치있는 문화라는 것은 제대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일부 사람들 중에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공내 커다란 자금성 등을 보고 중공은 예전에 정말 문화가 발달한 곳이었다고....
즉, 과거의 영광을 현재로 본다는 착각이지요.
그렇습니다. 자신들 조상?(현재 혼합짬뽕으로 이뤄진 지나인들의 조상이라고 보기엔 어폐가 있지만)들이 민중들 착취해서 큰 건물들을 지었다고 해서 현재 중공인들도 그와 같은 종족이라고 보면 곤란합니다.
현재 중공인들은 야만인이라 할 정도로 문화가치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 중공인들이 문화를 바라보는 척도 역시 민망할 정도로 어이없는 기준을 들먹이는 것이지요.
그들의 기준은 바로, [단순한 크기와 요란한 화려함, 많고 큰것] 밖에 없다는 것이죠.
흔히 중공인들은 자국을 자랑할때, 우린 땅이 넓다! 인구가 많다! 라는 말로 국가를 자랑하는 측면을 많이 겪게 됩니다.
중공보다 영토 넓은 러시아, 캐나다도 영토 넓다고 자랑하진 않죠.
인도같은 후진국가도 인구 많아서 걱정하지 자랑하지는 않습니다.
유독 중공인들만 그런 자랑을 합니다. 그만큼 내세울 만한 내적 가치가 없기 때문이죠.
아시아의 수치입니다.
중공인들의 이런 습성은 문화를 보는 면에서도 드러납니다.
일단 큰게 최고입니다. 허름하고, 삭막하고, 투박하게 생긴건 아무런 문제가 안됩니다.
그게 가짜니, 진짜이니가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년 중공공산당 정부가 복원해서 만든, 그야말로 중공공산당 정부의 작품인 만리장성을 보고 우리 조상들 대단했다!를 연발하는 것이죠.
자금성 고궁들 안쪽에 콘크리트로 채워넣고, 철심으로 박아넣어도 겉으로 화려하고 보기 좋으면 그만인 것이죠.
실례로 어느 무식한 조선족이 서울 중심가에 있는 숭례문이 국보1호인데 반해 흥인지문은 보물1호 밖에 안되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둘다 똑같은 성문에다 흥인지문이 더 이뻐보이는데" 하면서 말이죠.
이들 중공인들에겐 몇백년 동안 성벽돌 하나라도 복원하지 않고 그대로인, 그래서 성벽돌에 때가 많은 숭례문이 국보1호인데 반해, 복원한 성벽돌이 많은 흥인지문이 보물1호 밖에 안된 이유를 전혀 이해를 못하는 것이죠.
저들은 한국의 숭례문이 숱한 아름다운 불상들을 제치고 대한국의 국보1호가된 점을 이해못하는 야만인들인 것이죠.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복원된 경희궁을 보면 옛멋스러운 풍채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문화적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한국인들에 비해 눈이 즐거우면 최고라는게 중공인들의 수준이죠.
건축을 전공한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무량수전를 비롯하여, 한국의 고궁들의 선과 모습은 건축에 있어서 최고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정평을 하고 있죠.
자, 그렇다면 중공인들의 문화가치에 대한 척도가 왜이렇게 야만스러운가?에 대한 의문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음과 같은 원인이라고 보아집니다.
첫째, 문화혁명이 하나의 원인입니다.
왜냐하면 이 시기에는 각종 문화, 문화재 등은 구 봉건적 잔재라 하여 중공인들 손에 의해 파괴가 되었습니다. 문화유적도 파괴되었지만 그와 함께 문화유적에 대한 가치를 생각할 수 있는 의식마저 파괴된 것이죠.
유래적으로 자신들의 문화를 자신들 손으로 대량으로 직접 깨부수고, 파괴시킨 것은 아마 중공밖에 없을 겁니다.
한국이 6.25 전쟁 중에서도 제발 문화적 가치가 있는 곳만은 폭격하지 말라, 파괴하지 말라라고 한 것에 비해 반대되는 현상입니다.
결국, 자신들 손에 의해 파괴되었기 때문에, 현재 중공인들은 문화를 바라보는 가치 척도가 무엇인지 개념 조차 모르게 된 것입니다.
둘째, 장개석 국민당 정부가 대만으로 후퇴할때, 대륙내 왠만한 가치있는 국보급 보물들을 함께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대만에 가면 중국의 여러 귀한 문화재 보물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원의 문화를 볼려면 중공에 가지 말고 대만에 가라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알짜배기 보물들은 모두 대만에 있고, 중공땅엔 그저 커다란 속 빈 껍데기만 남아있는 것이죠.
결국, 현 중공에 사는 중공인들은 실제 자국의 화려한 문화, 문화재를 제대로 볼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문화유적지, 문화재 등을 보지 않고서는 자신들의 문화의 수준이 어느정도까지 인지 알 수가 없죠.
저들 스스로 자신들의 문화를 파괴시켜 놓고, 이제 푼돈 좀 모아서 문화 유적 볼려고 했더니만, 보이는건 가치가 없는 것들이오, 그것조차 볼 수 있는 시각은 없으니, 제대로된 문화의 가치를 찾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 본다면, [큰 것이 최고]라는 말로 문화적 우월감을 가지려고 하는 중공인(선족 포함)들의 내면엔 속이 텅 빈 자신들의 문화 실체에 대한 열등감과 자괴감으로 인해 생성된 억지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Q의 후예들답게 [망각으로서 현실에서도 승리자가 된다]라는 의식을 통해, 조잡한 화려함과 투박하고 거친 자신들의 문화유적을 보며 [크고 넓기] 때문에 자신들 문화가 최고라는 우월감을 진짜 가지게 되는 것이죠.
여기서 선족들이 지들 민족문화도 아닌 지나의 문화를 들먹이며 한국의 문화재, 문화유적을 비하하려는 행위는 연변이라는 중국 깡촌동네에 사는 지나인들보다 더한 문화적 혜택과 문화유산이 없는 자들의 열등의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야만들의 문화가치 척도란 그들 수준만큼이나 어이없고 보잘것 없는 기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우린 중공인들의 야만스런 문화척도 기준을 상기하면서 우린 과연 남아있는 문화를 잘 보전하고 보호하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여러 한국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