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법이라기 보단 대응법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마주치는 조선족들...
제가 봤을땐 딱 세부류입니다.
1. 어느정도 조선족사회에 상류층이자 좀 식자를 가진 자. 진실에 대한 속내는 감춘 자.
2. 그냥 무식한 자. 진실에 대한 속내도 있는 그대로 내뱉는식이 간혹 있는자.
3. 중간에 끼어 어눌거리는자. 역시 진실에 대한 속내를 감춘 자.
굳이 크게 나누자면 이렇게 3부류겠지요.
허나 공통분모는 한가지 입니다.
즉,
[제 살 깍아먹는 고집]이 있다는게 공통분모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집은 위의 공통분모인 속마음 진실을 캐묻는다고 생각하면, 고집성이 발동하여 가려버릴려고 합니다.
이런 조선족들 한국인 대응하는 것 보면 대략 이런 수준이더군요.
1번에 속한 부류는 [지식-개인사유에 대한 의식수준]은 한국인들에 비해 뒤쳐진다는 것을 본인들도 느낍니다.
논리로 싸우면 백전백패라는것을 잘 알지요.
그래서 1번에 속한 선족부류들은 물타기 수작 등을 통해, 대화의 수준을 논점 일탈과 핵심없는 맹물같은 글 소비로 전락시켜 버립니다.
이들의 목적은 여기까지입니다. 특히 자신 또는 전반적인 조선족들의 이중적 행동 등의 실체에 대한 문제 제기 등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물타기를 한후 총괄적인 좋은 덕담?식의 말로 자신들을 합리화를 시켜 버리죠.
결국 자신들의 진실적 모습은 끝까지 감춥니다.
2번에 속한 부류들은 막말로 쌍욕 퍼붓고 스스로 저능아적 행동을 합니다.
그럼으로써 한국인들에게 혐오감과 함께 한국인이 같이 쌍욕하기 바라는것이죠.
왜냐하면 욕짓거리같은 저질용어는 한국인이 조선족들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들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쌍욕 실컷 퍼붓고 나중에 또 옵니다. 온라인이기 때문에 뻔뻔스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번째부류는 잘 드러나지 않는것 같지만, 실상은 1,2번과 똑같습니다.
조선족이 논리에서 밀린다 싶으면 나타나서 한마디 툭툭 내뱉고 떨어집니다. 그러고선 한국인들은 민족심도 없냐, 같은 민족이 이럴수 있느냐를 말하면서 역시 조선족들의 단점을 감추는데 급급합니다.
이런 조선족들을 응대하고 관리하는 방법은 제 생각으론 [무시]와 [헛점지적]을 적절히 사용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무턱대고 정공법으로 논리적으로 맞는 말만 해서는 안됩니다.
선족들이 바라는 것은 한국인들의 논리적인 정당성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들은 수준이 있는 글이나, 읽은 만한 가치가 있는 글들은 절대 읽지 않습니다.
거기서 자신들의 단점을 공격당한다고 생각하면 그부분만 골라 말꼬리 부여잡습니다
이들의 핵심은 그저 말꼬리 붙잡고, 문제의 논점을 다른 화제로 돌려서, 게시판에서 조선족, 중공과 관련하여 심도있는 비판적 내용이 올라오는 것을 막으려는 것이 이들 생각입니다.
이것은 목적일 수도 있고, 아무 생각없이 한국인에 대한 반발심리로 딴지 걸자는 심리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후자쪽이 더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1번에 해당하는 선족부류들은 지들은 그나마 배웠다고 배운 티 낸다고 잔머리굴려서 글장난을 칩니다.
이때 문제의 핵심을 따돌릴려고 하는 부분을 정확히 지적하고 더 이상 물타기 수작을 못 피우게 해야 합니다.
그런 후 이들이 계속 물타기 수작을 할 경우, 물타기 부분만 지적하고 [무시]를 하면 됩니다. 이들도 자신들이 무시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죠. 그래서 분노니 뭐니 하면서 지혼자 흥분하는 결말이 생기게 됩니다.
2번의 경우는 똑같이 욕해주기 보다는 욕을 한 선족에 대한 지능 낮은 ? 이라고 평가만 해주면 끝납니다. 그리고 무시모드로 들어가면 되죠.
3번의 경우는 논리적 정당성을 설파한 후, 논점일탈적 언행이 나오면 바로 지적하고, 논점일탈을 못하게 하면 됩니다.
앞서 말했지만, 조선족들은 사실 한국인들에게 자신들이 어떤 존재라는 사실을 털어놓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조금만 추궁해도 이들이 얼마나 이중적인가를 그들의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인들에겐 알리고 싶지 않은 그 내면을 말했다가는 자신들이 이익을 볼 수 없기 때문이죠.
이들 선족들이 어리석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솔직한 바보보단 솔직하지 못한 식자층이 더 비난을 받는다는 사실을요. 여기서 그나마 배웠다고 자부하는 조선족들은 개인의 체면을 위해서 후자를 선택한 경우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기타 여러 한국인분들의 다른 의견들 있으시면 같이 공유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