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이 홍위병 노릇하는 조선족들아~
가짜 한국인 흉내내는 조선족들아~~
내가 니들보고 한심하다,무식하다,하면 흥분되고 핏대가 거꾸로 솟을 것이다.
논리적으로 글 한번 쓸줄 모르는 홍위병 들아 홍길동이가 마냥 자랑스럽지?
마냥 욕풀다는게 재밋지 면전 앞에서 하지 못하던 한국놈 욕하는게 마냥 즐거워 죽겠지?
니들이 앞으로 뭐가 되던 홍위병 노릇으로 만족 할 거란걸
잘 알기에 니들의 짓거리가 마치 중공군 나팔소리로 들리는 구나.
항미원조의 나팔소리가 아직도 울리는 듯 하여 세월은 흘러도 사람은
변한게 없는듯 하구나.
중공군 나팔소리에 죽움을 각오하고 내려오던 너희들의 조상들이 자랑스럽더냐?
그래서 아직도 홍위병 노릇이 자랑스럽으냐?
아둔하고 어리석은 자들이여~~~~
언재나 깨어나서 조국강산 밟아 보겠는가~~~
너희들이 남북통일을 바란다 하더라
그러면서 언제 되겠냐고 혀를 차더라.
조국강산 남북통일 되어 천리마타고 삼천리 강산 여행하는 것이 소원이더냐.
그리운 강산 쉼없이 달리고 보란듯 활개를 펴고 십더냐.
보아라~
탈북의 처절한 손길에 금수의 짓거리를 하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새금한푼 안내며 돈벌어서 중공군 바짓가랭이에 쑤셔넣고 때놈 얼굴에 기름지게 하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민족의 성산과 문화재에 깍이고 쓰러지고 벗겨진 상흔들을 버려둔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광활한 민족의 대륙과 유구한 민족의 역사에 손가락질 하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마른땅 단물같은 소낙비에 흥겨워 진자리 마른자리 가리지 않던 너희들의 모습을~
보아라~
오늘도 어제처럼 망부석 처럼 변함없이 똑같은 얼굴을 한 너희들의 모습을~
문혁의 시대를 살아왔고 개혁개방의 시대를 살아가는 조선족들아
아직도 문혁의 칼바람이 무섭고 아직도 등뒤의 손가락이 무섭더냐~
너희들의 일그러진 얼굴에 웃음으로 채울날을 기다리느냐?
기다린다고 거울속 얼굴이 웃음짖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