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자게판이 조선족에 대한 평가가 주된 주제가 되어 버렸네
그렇게 되면 한족 중공 대변인들만 좋은 일 시켜준다.
어쩌다 보니 조족의 중심에 홍길동이가 서 있다.
그러면 아니된다.
이 사이트에 오는 조선족의 중심은 김생이나 몽니 같은 열린 사고를
가진 분들이 되어야 한다.
홍길동이나 그의 추종자들은 순수 조선족의 심태가 아니다.
이들은 토론의 대상이 아니다.
논점을 흐리고 한, 조간의 이간이 목적이니 그 수에 말려들지 말기 바란다.
지금 이곳이 그들의 뜻대로 흘러가는 것이 심히 우려스럽다.
며칠간 몇분들이 논쟁을 하면서 중공대변인의 본질은 어느정도 까발렸다고 생각한다.
이젠 다시 열린사고의 조선족들과 더불어 토론다운 토론형식을 만들어 가자.
모두를 안고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공이 깊은 논객들은 눈팅모드로 돌아 갔다.
그분들과 더불어 중공정세에 대하여 고견을 토론하고 청취하자.
하향 평준화로 떨어지지 않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