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흐려 우울한 날에는
맑은 커피에 프림 한 스푼을 넣고
짧은안부에 그리움을 삭힐 수 있는
한 줄의 사연에 서로를 나눌수 있는
그런 편지를 쓰고 싶다..
내가 만난 삶, 사람들~
사랑을 함께 느낀다는 것이
값지고 소중한 것임을..."
환한미소 가득한 우리님들~~~
한주간을 마무리하는
늦은밤~
밤하늘의 별은 보이지 않고
어둠이 짙게 내릴때면~
향기진한 커피에 프림 두스푼~
설탕 한스푼으로
진하게 밀려오는~
그리움을 삭혀 보세요.
한주간도 "삶"속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