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칭기즈칸' 몽골서 수입후 색보정
[매일경제 2005-09-13 16:26]
KBS1이 '불멸의 이순신' 후속으로 방송하고 있는 몽골 사극 '칭기즈칸'이 색 보정 작업을 실시한다.
KBS 특수영상팀은 "몽골에서 제작된 드라마의 일부 화질이 현실감이 떨어지고 거친 부분이 있어 한국 시청자들의 정서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 색 보정 작업 을 하기로 했다"면서 "24일 방송되는 5회분부터 시청자들에게 보다 산뜻하고 화사한 화면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색 보정 작업은 야외촬영시 현장 여건이나 조명 등에 의해 현실감 있는 화면을 얻지 못했을 때 기계를 사용, 자연스러운 화면을 만드는 작업이다. 현재 국내 에서 제작되는 드라마들도 대부분 색 보정 작업을 거친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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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꾹 내몽골이 아닌 걍 몽골이라고 표기 했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