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기밥통: 맨날 식당밥 먹기도 뭐해서 싼맛에 하나 구입. 밥은 잘되는데 보온으로 넘어가면 몇 시간 안에 밥이 누렇게 변색되고 물기가 배어나오며 무르기시작함. 하루만 지나면 완전히 쉬어버림 -_-
2. 냄비 : 그럼 라면이라도 끌여먹을까하고 삼. 단 1회의 사용으로 내부코팅 20%가 벗겨짐. (코팅되어있던 물질 먹어도 상관 없는건가요 ㅜ.ㅡ)/
3. 후라이팬 : 계란 후라이 한 번 해먹고 버림. 역시 코팅 벗겨짐.
4.그라인더 : 작업용 공구. 사서 일주일 만에 망가짐. 참고로 그 전에 쓰던 히타치사 제품은 4년 사용했음. 망가져서 새로 구입한게 아니라 잃어버려서 새로구입한건데... 마데사 제품은 일주일 -_-
5. 헤어드라이어 : 전원켜고 조금 지나면 열이 엄청 심해짐. 급할 때 양말 말리는 용도로 사용.
6 목수평 : 레벨 측량에 쓰는 공구. 이거 믿고 작업하다 오전 내내 시공한거 다 들어냄. 열받아서 상표를 보니 마데 인 차이나.... 경제적 손실 엄청났음
7. 김치 : 원산지표시가 중국인 김치는 식품이 아니라 식탁 장식용. 본 제품은 먹을 수 없으니 소비자들의 주의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