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내 글을 통해서 민족국가는 그 민족의 주체이고, 해외동포들은 객체로서 이 관계에서는 서열위치는 없다라는 주장을 펼쳤다.
이러한 전제를 기반으로 해서, 다음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조선족들의 주장을 보면 대한민국이 조선족들을 이해하고 자신들의 요구를 받아들이라고 주장을 한다.
물론 그 자체는 틀린 주장은 아니다.
대한민국과 한국인이 조선족을 동포라고 생각했을때, 우리는 동포의 삶과 입장을 이해해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조선족은 조국, 혹은 고국 대한민국을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 점에 있어서 조선족들이 다른 해외동포와 다른 점은 조선족들 스스로가 조국 혹은 고국이라고 주장하던 대한민국에 대해서 알려고도 배울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국보다 잘 살다는 일본, 미국에 사는 교포들도 한국에 와서 한국문화를 배울력 하지 최소한 자신들의 가치관과 의식을 한국사회에 강요하지 않는다. 이것은 당연한 것이다.
유독, 조선족들만 한국이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들이고 이해해줘야 한다고만 생각한다.
즉, 조선족들의 심리상태는 한국에겐 민족국가로서의 의무를 가지라고만 할 뿐, 조선족들은 동포로서의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심리인 것이다.
이쯤되면, 조선족들의 이중심리를 아는 한국인들로선 조선족을 보는 눈은 동포--> 한족과 동일한 중공인-->한족보다 더한 찌질이 변종짱깨로 변한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필자가 또 다른 문제라고 인식하는 점은 다음과 같다.
즉, 조선족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그것이 조선족 자체의 주장이기보다는 중공공산당의 대변인, 한족과 동일한 중공인으로서의 대변과 같은 주장을 펼친다는 것이다.
이 점은 한국인들로 하여금 [조선족 혐오감]을 불러 일으킨다.
중공공산당의 무리한 요구와 헛된 주장을 그대로 대변하는 조선족들의 주장을 대한민국과 한국인이 받아줄 필요도 없으며, 이를 겪는 한국인들은 오히려 황당할 뿐이다.
이 게시판을 봐도 홍길동이란 선족이 중공인터넷특무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도 같은 이유이다.
다만 다행스런 점은 이들 중공인터넷특무들이 지능이 별로 높지 않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한국인들이 조금만 진지한 토론만 해도, 이들의 말문은 막힌다. 정당한 반론을 할 줄 모르고, 비야낭으로 말꼬리 잡기, 물타기 수작을 피우는 행태는 그만큼 중공인터넷특무들이 지능이 낮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판단한다.
문제의 핵심은 조선족들은 솔직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이 데일리차이나에 기생하는 조선족들 중에서 기껏해봐야
"느그들이 조선족으로 한번 태어나봐봐!"
라고까지가 전부일 뿐이지, 실제, 조선족들의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는다.
언제 한번이라도 조선족들이,
"우린 실제로는 중공에서 차별을 못느낀다 / 사실 한족들 엄청 우릴 멸시한다. 일단 쪽수에서 밀리니 하고싶은 말도 하지 못한다 / 사실 난 중공이 북한 먹는거 찬성한다. 왜냐하면 중공은 위대하니깐/"
뭐 이런 솔직한 얘기를 한 적이 있는가?
자신들은 머릿속에 이윤계산을 끝내고 마음의 문을 굳건히 닫고 있는 마당에 한국인들보고 이해해 달라고?
이쯤되면 조선족들은 자신들의 언행이 무엇이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조선족들 중에 자신들의 단점을 인지하는 조선족은 거의 없다.
만약 느낀다면, 그것을 조선족에 향한 공격으로 느끼고 반감과 고집을 피운다.
이것은 조금 배웠다고 자부하는 조선족이나 일자무식 조선족이나 매한가지이다.
조선족들은 그 SSA가지부터가 글러먹었다.
이처럼 조선족들은 왜? 이성적 행동판단을 하지 못할까?
이건 분명 조선족들이 풀어야 할 숙제이다.
이건 논리로서 풀어가야할 문제라기 보단 조선족들 스스로 자신들의 본모습을 솔직하게 내비쳐야 하나하나 풀 수 있는 문제이다.
조선족들은 분수를 알고 주제를 알아야 한다.
조선족들은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주제가 아니다.
문화는 위에서 아래로 흐린다.
선진국으로 향하는 대한민국에게 독재 후진 공산국가인 중공을 배우라고 한다는 것은 사람한테 침팬지들의 도구사용을 보고 배우라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더 이상 조선족들은 되지도 않는 말로 대한민국에게 헛소리 하지 말기 바란다.
그것이야말로 조선족들이 더 이상 추해지지 않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