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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홍길동,냉정맨......굿바이
이름 : ~~
2005-09-26
#지금까지 보아온 데일리 조선족의 행태를 떠올려 본다.# 1.한국인의 무시적 언사에 선후를 가리지 않고 도발한다. 2.조선족이 행한 범죄와 악행에는 한국인의 책임으로 만 생각한다. 3.한국인의 악행에 조선족은 전체의 한국인을 욕한다. 4.조선족의 악행에는 조선족 천체를 욕하는 것을 참지 않는다. 5.범 인류적 인간사상에 비춰서 말해도 오직 중국적 특색만을 말한다. 6.중국적 특색의 잘잘못을 따지지 전에 중국특색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욕을 먹는다. 7.중국의 밖에서 보는 시각을 혐오하거나 매도한다. 8.중국의 경제발전이 조선족의 자랑으로 말한다. 9.중국인인 조선족이 중국자랑은 떳떳하면서도 10.한국인의 한국자랑은 우물안 개구리라 말한다. 11.정치사상 적으로 폐쇠된 공산정권을 자신들의 중심으로 생각한다. 12.공산정권의 혼란을 중국의 분열로 생각한다. 13.공산당 탈당 선언을 하는 중국인들을 인정하지 않는다. 14.중국인의 사고습관을 전세계 어디서나 통한다고 생각한다. 15.조선족과 한국인의 싸움은 조선족을 인정하지 않는 한국인의 책임이라 생각한다. 16.가슴속 열등감에 인정하는 자세는 절대 없다. 17.인정하고 털어버릴 려는 모습을 상상조차 하지 않는다. 18.한국인의 잘못없음을 인정하지 않는 한국인이 대부분이다.조선족은 그렇지 않다. 19.인정을 하려 다가도 무언가 자기에게 불리하며 돌변한다. 20.조선족 경제발전이 스스로 맨땅에서 일궈가는 것이라 말한다. 20.한국인의 경제발전은 미국의 식민지의 불로소득이라 생각한다. 21.한국땅에서 받는 임금의 가치와 중국땅에서 받는 임금의 가치를 논하지 않는다. 22.한족들의 인맥은 부러워 하면서 한국인과의 인맥형성에는 약하다. 23.엄청난 규모의 경제를 통한 발전을 한국경제 발전과 동일시 한다. 24.한국인들 눈에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을 자랑스러워 한다. 25.기본적 관계형성에는 관심이 없고 조선족 기업수 느는 것만 자랑한다. 26.경제발전의 뒷면을 보려하지 않는다. 27.그림자를 보라는 충고에 꽁무니 잡는 줄 안다. 28.전세계 화교 네트웍은 부러워하면서 한족 네트웍은 인정하지 않는다. 29.돈의 가치만을 인정 하려는 자세가 다분하다. 30.결과적으로 한족을 배불리는 걸 알면서도 대안의 모색에는 인색하다. 31.한국을 자랑스러워 한다면서 중국 경제발전에만 열광한다. 32.같은 민족이라 하면서 같아질려고 하지 않는다. 33.배움에 자존심만을 따진다. 34.결과적 손해를 모른다. 35.위의 지적에 한국놈 타령이라 욕한다. 36.성의것 반론을 하지 않는다. 37.논점이 뭔지 이해하기 보단 논점을 비켜가기 만을 한다. 38.한국인의 조선족 혐오증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39.조선족 우세인 한자만을 들먹인다. 40.한문과 중화사상을 세상의 중심이라 생각한다. 이만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았지만,전부 맞다고 할수도 없고 전부 틀리다고 할수도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한것은 분명히 데일리의 조선족들이란 걸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분명 전체 조선족을 만나보고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 그누가 전체 조선족을 만나볼수가 있을 것이며,만나본들 알수 있다고도 말 할수 없다. 그럼 나는 왜? 이런 생각으로 조선족을 바라보는가? 조선족들의 이미지는 한국인 스스로 지어낸 거짖말이 아니란 걸 알아야 한다. 여기 테일리 조선족 중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홍길동이란 조선족을 통한 인식이 나의 가장 큰 조선족 이미지로 굿어지려 하고 있으며,그의 행동 어디에도 위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기에 나는 조선족 혐오증에 가장 일조하는 조선족을 홍길동이라 말한다. 성의의 질문에 음휼한 미소로 화답하는 그모습에 혐오하는 것이며, 무시의 질문에 화난 얼굴로만 답하는 모습에 이젠 분명 혐오증 증새가 있는 것같다. 조선족이 한국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라고 말한 적도 생각도 없다. 조선족이 중국을 버리고 한국으로 오라고 말한 적도 생각도 없다. 조선족이 스스로 한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능멸하지 말라는 것이다. 조선족이 스르로 중국경제 발전의 일등공신이 될거란 착각을 말라는 것이다. 조선족이 한족의 도움을 뿌리치고 한국의 도움을 구하라고 말한적 없다. 조선족이 배워가고 스스로 능력을 키우는 것을 부러워 하지 않는다. 조선족이 정당한 가치와 정당한 법치를 알기를 바랄 뿐이며 민족까지 왜곡하지 말길 바란다. 더이상 가치없는 말싸움을 하기 싫어서 이만 물러간다. 냉정이는 말조심하기 바란다. 화살을 남에게 돌리려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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