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말하건데...
사대식민사관에서 헤어나와 우리 역사를 바로 보자.
우리 민족이 위대하다고 말하고 있는 나는
한국인이기에 어떻게든 우리 역사를 멋지고 화려하게 꾸며야할 책임이 있어서가 아니다.
우리 민족은 그 정체성이 분명하다.
중국의 역사는 한족을 중심으로 본다면 이민족에의해 지배당한 역사다.
중국 한족이 이민족에게 식민통치를 받고 있는 동안 우리는 끝까지 살아남았다.
중국의 한족의 정체성은 일그러진 자아상이다.
찢기고 할퀸 지난 과거를 어떻게 땜질할까 고민하며 발광을 하고 있는 형국이
지금 한족들의 모습에서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일본도 역시, 자신들의 우월성을 돋보이기 위해서 수많은 역사를 왜곡하려했다.
더구나, 상대적 열등감으로 한국의 역사의 화려함을 깍아내리고 없애서는 자신들이 너 돋보이기 위해 별 수작을 떨어왔다.
그러나, 우리의 역사는 여전히 빛난다. 그리고 점점 그 실체를 들어내고 있다.
진실은 덥을 수 없는 것이다. 언젠가는 들어나게 되어있다.
우리는 분명 환웅의 대를 이어 단군이 창시한 조선의 후예라는 분명한 정체성이 있다.
또한, 그 환웅시대의 역사가 들어나고 있다.
중원에 수많은 피라밋이 잠자고 있다.
한족들은 그것이 자신들의 조상들이 것이 아니기에 숨기고 세상에 밝히려 들지 않았다.
숨기기를 전전긍긍하며, 때를 맞춰 하려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동이의 역사를 자기 것으로 포획한 후에
주원에 즐비한 피라밋이 자신들의 역사였다고 세계에 알릴 요량인 것이다.
가히, 더럽고 추학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가 바로 배달민족 환웅시대의 상고사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이집트의 피라밋, 남아메리카의 피라밋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를 고민하였던 때
중원에 엄청난 수의 피라밋 군이 발견되었으니
바로 우리 고대 한국의 문명이 세상에 그 전모를 들어날 것이다.
더불어, 한단고기에서 서술한 환국시대, 환웅시대가 존재했었음이 들어날 것이다.
* 중원의 피라밋을 고이고이 숨겨놓고 있는 중국 지나 쓰레기들....
문명을 강탈하려는 저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