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영남이 욕먹을 각오로 친일이라고 선언해 놓구..욕먹고 몰매맞은 사실은 너도 잘 알고 있겠지? 그런데 사실 조영남이 선언한 친일의 의미는 지난번 /한민족/ 아이디를 가지신 분이 훌륭하게 적어주셨다.
/신친일/ 바로 매국을 위한 친일이 아닌 애국을 위한 친일을 하자는 이야기인데 조영남이 큰 실수를 한것은 친일선언후 일본의 마이니찌 신문과의 인연을 시작한거다. 마이니찌 신문은 한국의 조선찌라시와 동등급인데 그것을 파악 못하고 가서 인터뷰 하면서 신사참배까지 동행한것이 그가 /신친일/선언에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이라고 나는 보고 있다.그렇지만 이러한 /신친일/을 선언하는 사람들은 앞으로도 계속 나오리라 보고 일본을 이해하고 겪어본 사람들의 대부분은 현재의 무차별적인 친일논쟁의 언어폭력에 관해서 우려하는 바가 있는것이 사실이다. 아직 우리나라가 그것을 포용할 만한 토론문화와 양식이 부족하다는 뜻도 될터이니.. 이말은 일제시대에 고통받은 과거역사와 연관짓기는 말기 바란다..그것을 논하고저 이글을 적는것은 아니니..
/신친일/은 수십년을 거쳐 새로운 친일로 뒤바뀜 될 터이고 아직도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친일/이라는 단어에 반감을 품고 개거품만 무는 사람들은 시대의 흐름속에 뒤쳐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 이런글을 적었냐면..조선족에 관한 문제도 그렇게 갈것이라는게 나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조선족 문제 역시 서북공정, 서남공정, 그리고 동북공정등 중꽁의 집요한 탐욕이 드러난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역시 이문제에 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누차 얘기하지만 중꽁은 조선인 그리고 조선족을 분류해 놓고 조선족의 정체성을 끊임없이 흔들어 왔고 그중에는 상당 부분이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서는 동의한다.여기서 그들이 저지르는 못된 행동들과 범죄들을 논하자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들의 그릇된 문화양식과 행동범주만을 경험하고 조선족에 대해서 날카로운 칼을 들이대고 내친다면 우리는 결코 백두산 북쪽의 영역에 대해서는 한치의 발도 들여놓을 수 없게 될것이다.
좀더 심하면 중꽁이 북한도 예맥족이라고 우기며 중국으로 편입한다고 개**지**랄 발광을 떨 수도 있겠지. 그러니 의연하게 대처하자..감정적으로 할 일이 아니다. 이미 정체성이 중국으로 변질된 조선족은 그들의 애국심대로 행동하게 되면 내버려 두면 될것이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는 재중동포들까지 잃어버리는 큰/우/를 범하면 안된다고 너희들에게 누차 말하고 있다.
어제 네가 적어놓은 글을 좀 봐라..
---------------------------------------------------------------------
나이 40 넘는 길동이....불알 촐랑촐랑 대며 열받아서 흥분하는 모습 봐야지...
요즘엔 샘플로 호호라는 계집을 세컨드로 달고 다니던데...물론 길동이와 달리 위에서 출X출X 되겠지.
----------------------------------------------------------------------
너의 이런 모습은 네가 말하는 변종떼넘들에 해주고 싶은 말이고 속시원한 말이겠지만 네가 뱉는 말이 한국인임을 자부하고 간도지역 회복에 앞장서는 선구자들이 될 재중동포도 보고 있음을 명심하거라. 넌 단지 너의 재산증식을 위해 그들에게 증오심을 갖게 되었을지 몰라도 더 큰 대의를 가지고 숨어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조심스럽게 돌아보기 바란다.
육두문자 날리고 쌍욕날리며 비아냥 거리는 것은 좋다만..인간적인 모멸감을 주는 천박한 글로 네 글을 보는 /다른종류의 사람들/의 의지를 꺽지 말기 바란다. 네가 말하는 변종 떼넘들하고 똑같은 수준으로 놀지 마란(말란) 말이다..
긴글이였지만...지나가 네가 쓴글을 스스로 돌아보고..
뭐가 크게 잘못되었다는 반성이 없다면..너는 한시대를 살아가면서 그냥 미쳐서 발광하며 살다간 그렇고 그런 인생이 될뿐이니. 어떻게 대처하며 살아가야 될것인지 잘 생각해 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