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하기 그지없다.....
저 밑에 냉정맨이 쓴 글..
본인 스스로는 꽤나 열과 성의를 다한 글이라고 썼겠지.
그러나, 머리가 나쁘면 고생한다.
그 의미란 머리가 나쁜자는 아무리 머리를 굴려고 그 술수가 다 보인다는 말로 해석이 된다. 왜? 너무 뻔하니깐....
냉정맨 왈, [의연하게 대처하자! 훌륭한 재중동포도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아닌가?
뭔가 느껴지지 않는가?
친일파들이 자신을 위장하기 위해 반일감정을 부추기고, 반공을 주장했던 역사의 사실을...여기서 느껴지지 않는가?
의연하게 대처하자, 무슨 일만 터지면 정부가 늘상 해오던 말이다.
소수 훌륭한 재중동포도 있으니 개돼지같은 조선족 비난하지 말자..냅두자...
늘상 해오던 말이다.
조영남을 방패삼아 길동부류 쓰레기 조선족의 행태를 쉬쉬하여 만든 냉정맨의 자칭 걸작품! 역시 조각조각 여기저기서 끌어모아 조잡하게 만든 졸작품이라는 사실을 본인 스스로는 느끼지 못하는가 보다.
그래서 머리가 나쁜것이다.
자, 한번 생각해보자.
조선족들의 의식이 한국인보다 낮다는 사실을 둘째치고 라도, 그 쓰레기같은 중공 지나선족들은 한국인들로서는 도저히 흉내낼수 없는 육두필법들을 쓴다. 아니면 물귀신 작전을 쓴다.
그에 대한 냉정맨의 평가는 그저 [중공화된 애덜은 그냥 놔두자]이다..
그렇다, 중공화된 선족애덜을 한국인들은 상대해주고 싶지 않다. 헌데 그 쓰레기같은 지나선족들 스스로 찾아와 그 냄새나는 머리를 비집고, 물을 오염시키려 든다.
가만히 놔두면 놔둘수록 오만방자해진다.
지나선족들을 비난하는 한국인들, 처음부터 지나선족들 비판하고 부정적으로 봤나?
아니다, 심해봐야 관심도 없는, 우호적인 평범한 한국인들이 지금은 인터넷에 기생하며 돌아다니는 그 저질 중공화된 선족들을 비난하고 비판한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다.
사실이 이렇고 과정이 이러면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집어야 왜? 지금과 같은 현상이 나오는지, 그리고 추후 해결방책이 뭔지 나올것이 아닌가?
허나, 냉정맨에겐 그런 수준의 의식이 없다.
냉정맨은 정작 중요한 현상의 원인줄기를 완전 배제해논 상태다. 이러니 이 글이 좋다고 난리부르스치는 홍길동류 선족이나 냉정맨류 선족이나 지능이 낮긴 매한가지이다.
냉정맨은 그저 조잡한 말 몇가지 끼워 넣어서 만든 졸작글만 씨부린거에 불과하다.
위에 냉정맨이 소화시킬 수 없는 말은 둘째치고라도 냉정맨이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말을 쉽게 하자...
갖은 욕설과 물타기 찌질이의 온상인 지나선족의 모습은 그래, 저건 중공화된 중공인이니깐 그냥 놔두자, 건들지 말자로 의연하게 대처하는 냉정맨은 선족들 육두문자에 비하자면 귀여울 정도로 느껴지는 저 홍길동의 불알문자가 눈에 거슬린다는 것이다.
왜? 극소수 훌륭한 조선족도 있으니깐...
똑같은 논리이다.
홍길동의 불알문자를 논평하는 한국인은 의연하게 대처해라, 그러나 눈에 거슬리는 갖가지 욕설문자를 날리는 조선족들.
훌륭한 한국인들도 많으니 그따위 찌질이짓 그만해라!
고 말 할 있다.
허나, 허나 냉정맨은 선족들한테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왜? 냉정맨이 선족이라서?
물론 조선족이라서 조선족을 감싸주고 싶지만 그 주장논리라는게 너무 허접하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인과 의식수준 떨어지는 조선족을 갖은 선상에 놓을 순 없다.
그러나 문제는 해결해야 한다.
문제는 냉정맨이 말하는 그 중공화된 찌질이 지나선족들이 제발로 기어들어오고 안나가겠다고 뻐팅긴다는 것이다.
그걸 봐주고 놔두는 한국인도 있고,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 수도 있고, 뭐 각자 개성에 따라 대응하는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감내놔라 떡내놔라!
조선족은 이따위 말투를 할 주제가 아니다.
공격과 무덤파는 짓은 바로 냉정맨이 속한 조선족이 한다는것이다.
이게 문제의 본질이다.
이게 바로 문제의 본질이고 문제의 확산이란, 조선족들 때문에 선량하고 우호적이었던 대다수 한국인들이 반조선족감정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1명의 제대로된 조선족을 위해서 10만명 쓰레기 조선족들의 발광질을 그냥 놔두자..."
"10만명의 쓰레기 조선족들 발광질 때문에, 1000만명의 우호적인 한국인들이 비우호적으로 바뀐다."
무엇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드는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게 더 중요한가?
감이 안 잡히나?
감이 안 잡힌다면, 그건 조선족들의 옹고집 때문이다.
지나님에 대한 냉정맨의 글을 읽다가 냉정맨의 그 허름한 변명 말주변을 보고 있자니 지금껏 혀짧은 소리로
"에버버에버버~헤벌렐레~'
밖에 할 줄 모르던 냉정맨이 아래의 글을 쓰기까지 얼마나 진땀과 잔대가리를 굴렸는지 그 노력만큼은 노력상을 주고자 한다.
단, 노력상은 후진타오한테 받아라...
냉정맨...
머리 나쁜 대가리와 혀짧은 소리로 삐질삐질 거리지 말아라..
애숭이 주제에 어른 대화하는데 까불지 말아라..
철딱선 없는 조선족들을 얼르고 때리고 당근주고, 약주고 과자를 줬던 한국인들의 행동.....그나마 한국인들이 핏줄에 대한 민족심이 강해서 쓰레기통이라고 불리워도 좋을 조선족집단을 봐도, 응대해주기도 하고 무시해주기도 하고 얘기도 들어줬다는 사실..
진실은 그것이다.
P.S; 강남의 모 회사의 런치타임을 이용한 대한민국 샐러리맨 샌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