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이 외치는 민족이란...
그저 한국에 자유왕래를 하면서 돈을 벌어 지나에서 떵떵거리고 살고픈 욕심에서 나온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한국국적도 필요없다. 한국에 영주하면서 지나와 자유왕래만 하고 한국에서 일해 돈을 지나로 돌아가면 그 뿐이다.
안그런 조선족들 100명중 1명이다.
이런 1명을 위해 99명을 용서를 하면
그 돈을 벌어 더욱 지나를 살찌우고 국내에는 영세민들은 이들 저임금의 조선족들과의 임금경쟁에서 밀릴 뿐이다.
나는 굳이 국내에서 못찾는 일자리는 고려인이나 다른 동남아인들로 채웠으면 한다.
사상도 의심스럽고 한국에서 돈을 벌어 지나에서 빌딩을 싸고 떵떵거리면서 한국욕을 하는 이런 조선족들에게 일자리가 돌아가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 사람이다.
조선족들을 불쌍하다고 불법체류자들을 단속하지 않으니
조선족들이 하는 말이 걸작이다.
한국이 지나가 무서우니 대중화인민이 조선족들을 단속하지 않는다고 이런 좃나 *가지 없는 조선족들이 태반이다.
말은 자신을 해치는 무서운 무기임을 조선족들에게 일깨우기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불법체류자들은 추방해야 하고 더우기 조선족들은 아예 한국에서 벌어먹지도 못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이러면 이들 조선족들이 얼마나 한국에서 호의를 받았나 알 것이다.
그런데 고려인들이 왜 미움을 안받을까?
최소한 한국을 비난하지도 않고 한국에서 돈벌어가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며 공산당 찬양을 하지는 않거든//
남의 나라에 와 돈 벌어먹는 놈들이 주제국의 나라를 욕을한다...
조선족들의 이런 광란이 어떻다는 것은 이제 1년안에 뼈저리게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