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된 나라에서 소수 민족은 세월이 흘러가면 도퇴될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가지 악조건으로 말미암아 그들 소수 민족의 단결권과 발언권을 용납 않하기에 말입니다.
위에 서도 보듯 카자흐스탄과 대조가 될수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같은 경우는 고려인들이 민족적 차원에서 단결 응집하고 이들집단 의사에 의한 민족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가 있지만
조선족은 집단적 응집력이 없으며 단결도 중국정부에서 허용하지 안지요.
만약 그들 처럼 단결되고 응집된 민족체계을 갗추고 민족 대표 선출한다면 당장 처형당할것입니다.
고로 조선족은 단결된 힘을 발휘할수 없으며 민족을 리드할 지도자 배출 못하기에
차후 중국 국민의 일원으로 살다가 차츰차츰 그 세력이 소멸될것입니다.
그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후 각자 지금도 개인 플레이이지만 차후 완전한 개인플레이로 발전될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중국이 바라는 것일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그들 조선족은 중국정부에 충성을 다하며 반쪽짜리 중국 국민으로 살아 가는게 그들에게는 현명할것입니다.
같은 동족으로서 할말은 아님니다만
현실이 그러니 어찌하겠습니까?
그들 스스로 그간 단절된 오랜 세월속에 중국화가 다 되었는데
그러니 붉은 홍기 휘날리며 세계곳곳에서 중국국가인 그들의 무슨행진곡을 그것도 한족보다 더 힘차고 용감하게 씩씩하게 부르지요.
이게 오늘날 그들 조선족입니다.
대부분...
깨친 일부는 극소수에 불가함...
이미 깨어진 사발에 금맞추어 본들 세것이 될수 없듯.
그들의 삶이 이렇다면 더이상 이야길 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이야기 해보아야 서로 감정만 쌓이고 쌓일뿐입니다.
한번 변절한 애인은 그냥 포기하고 서로가 선택한 방향으로 달리가는 것이 양자 더좋습니다.
이제 그들이 바라던 것에 대하여 그간 우리들은 수없이 보았지 않습니까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그들이 원하는것은 완전한 중국의 국민으로서 조선족입니다.
이점에 대하여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볼때는 상당히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점이 되고요.
왜냐 하면.
한민족의 문화와 역사 같은 것이 이들 중국국민으로서의 조선족 때문에 중국에 침탈당한다는 것입니다.
무슨말인냐고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 한예로 들어 세계올림픽경기 같은 경우에 만약 조선족 여가수가 우리민요인 경기민요중 아리랑을 계막식에서 한복입고 중국대표로 나와 볼렀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보는 눈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국이 바로 중국의 소수 민족이 되는 이치인 것입니다.
고로 한국 영토도 중국의 귀속되는 것과 같은 영향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 하면 조선족 일부 사람들은 또 야단 소리의 글 올릴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자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오늘날 북한 역사 학자와 남한 역사학자간에 중국에 침탈당한 고구려 역사 사건에 대하여 서로 대응하기 위하여 남한에서 자금 지원하여 지금 함꼐 연구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후세에 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지금으로서의 보장이 있겠습니까?
아리랑은 중국것
한복도 중국것
한국땅도 중국땅
너의 몸과 나의 육신도 중국것이다.
연변통신 북방민족이라는 분이 쓰신 글입니다. 글쓴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글이 좋길래 허락없이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