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떠든다.
탈당을 얼마 했다. 봐라. 정도를 가지 않으니 탈당을 하는 것이다. 하면서
허나 참으로 웃기시는 일이다.
중공 7000만에 탈당 400만이 어쨌단 말인가?
허접한 데일리차이나 짜찝기 속보를 읽고 탈당하는 이들은 대저 무식한 이들일뿐이다.
그중 간혹 고급인사들도 있겠다.
그것 또한 데일리 차이나의 뉴스거리다. 마치 고급인사들및 고급당직자들의 탈당이 400만에 이르는 것처럼 말이다.
참으로 고약하게 웃기시는 일이다.
대기원시보는 명확히 반공 반중국단체이며 사주를 받는 반중국인사들의 클럽내지 동아리이다.
그런 대기원시보로 말미암아 중국의 많은 파런궁수련생들에게 재난을 들쒸우고 있다.
허나 마치 파런궁을 탄압하기에 대기원이 존재하는 듯이 말한다.
역설이 아닐수 없다.
대기원이 존재하므로 파런궁이 박해를 받는 것이다.
대기원시보의 소식들을 봐라,
케케묵은 문화대혁명이야기거나
혹은 짜집기한 꼴라주식 속보들이다.
그런 임의로 짜맞춘 꼴라주 속보들만이 데일리차이나 및 대기원의 정당성을 입증할뿐이다.
아울러 무단 아이피차단이 대기원 및 데일리의 수법이다.
그네들이 진짜 참한 말들만 한다면 뭐가 두려워서 항상 아이피를 차단하겠는가?
악의 뿌리는 대기원 및 데일리차이나의 속물들일뿐이다.
이글도 곧 지워지고 나 아이피도 몇달간 차단당할 것이다.
그네들이 본인의 이런 사실적인 말들을 극도로 싫어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