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열의 세계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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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견이나 뉴스를
불특정 다수에게 이메일로 보내려는 개인도
‘언론매체’로 등록해야 하며,
정부의 매체 등록 인정을 받지 못하면
이메일 발송이 원천봉쇄된다."
중국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6~7월 인터넷 카페·포털 사이트 등
사이버 공간 통제 강화를 위해
‘인터넷청소부’(網絡淸道夫)로 불리는
사이버 경찰 4000명을 신규 채용했다.
현재 중국에는
3만명이 넘는 사이버 경찰들이
이메일과 메신저·토론방·카페 등
각종 인터넷 매체를 24시간 감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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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기사요약 -
원문 : http://www.chosun.com/international/news/200509/20050926044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