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기자들 촌지받고 보도 안해" 폭로기자·신문사 오히려 처벌
7월 31일
지랴오진의 한 탄광에서
갱도 누수 사고로 광부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랴오진 정부는
이를 취재하러 온
중앙언론사와 지방언론사의
기자 480여명에게
사건 보도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100~1000위안씩,
모두 20만위안(약 2500만원)의 촌지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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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 사건을 보도한 중국 언론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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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사건을 보도한 판 기자는
신문사를 떠났으며,
편집 고문도 사퇴서를 냈다고 이 관계자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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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chosun.com/international/news/200509/20050924001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