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사상이라고 했던 공자 사상를 철저히 배척했던 중공이
공자를 부활시켰다.
결국 이로써,
중국 공산당이란 존재는 인민을 해방시키고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해 궐기한 것이 아니라.
정권쟁탈이 그 목적이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제국주의의 산물 자본주의, 봉건사상의 대명사 공자를 다시 받아들인 것은
자신들의 권력을 안전하게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무슨 명분을 들어서도 다시 받아들일 수 있다는 파렴치한 짓거리인 것이다.
저들은 이전의 이상국가를 이룩하기 위한 공산당이 아니다.
권력을 유지하고, 권력을 향유하기 위한 권력중독증 환자집단에 불과하다.
타도하자. 중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