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보면 고래사냥이란 아이디로 쓴 [한국인의 반성]이란 글이 있을 것이다.
그 글의 내용은 그저 [지구 평화를 위해 노력하자]와 같은 누구나가 말할 수 있는 총론적인 글에 불과했다.
그리고, 리플글들중 한국분들의 사견을 제외하곤, 홍길동, 호호등 조선족들은 그저 좋아서 헤벌렐레하며 "참 좋은 글이에요, 겸손한 글이에요~" 라는 글만 딱 한 줄 남겼다.
그리고 나는 고래사냥의 글에 대한 지적을 하면서 아무 핵심내용도, 의미도 없는 글이라고 썼고, 그 글에 대해서 홍길동은 역시 "입에 신발을 물었니~"라며 비아냥의 리플을 달았다.
그랬다.
홍길동은 고래사냥님의 글을 읽고 기뻐 어쩔 줄 몰라 헤벌렐레하고 있었던 것이다.
얼마나 좋았는지, "입에 신발을 씹었니?"라는 비하적 표현까지 쓰면서 신나하고 있었다.
홍길동은 고래사냥의 글을 읽으며 그렇게 미소를 지었던 것이다.
그리고...........................그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는 또 한사람이 있었다.
바로........................
샌주.....................
그렇다. 고래사냥이란 아이디는 이 샌주가 그냥 아이디를 [고래사냥]으로 바꿔서 글 한번 쓴 것이다.
그런 것이었다.
[고래사냥]이란 아이디로 쓴 글의 내용은 내가 학생시절, 조선족을 한번도 겪지도 못했고, 인터넷이나 일부 매스컴에서 [우리동포 조선족들 얼마나 불쌍한데]식의 보도만 접해보고, 그저 조선족하면 [우리 민족이요, 같은 한국인이요~]라며 눈물 찔끔찔끔 나올 정도로 순진하고, 선족에 대해 그만큼 무지했던 시절의 조선족에 대한 생각이었다.
그때는 매스컴이나 주변에서 재중동포라 하지 않고 '조선족'이란 단어를 쓰는 것에 대해서 분노하고 [왜? 우리동포인데 조선족이라고 부르나?]하며 한국인의 조선족 무관심에 분개했던, 그런 감정을 지니고 있었던 시절이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조선족에 대해서 쥐뿔도 몰랐던 시절의 생각이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고래사냥이란 아이디로 쓴 글은 [조선족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무지한 한국인]의 글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글엔 어떠한 문제의식도, 구체적인 내용도 없는 그저 뜬구름 잡는 얘기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
홍길동이나 국화와 같은 선족들은, 위의 저런 무지한 한국인들의 글에만 "좋아라~댁같은 한국인이 진짜 동포야~"하며 헤벌렐레나 하는 수준 밖에 안되는 찌질이들이다.
고래사냥이란 아이디로 쓴 글 중
[재중동포들도 "중화대가정이란 명분으로 소속된 분들이지만 분명 같은 한민족]이다 라는 글의 속뜻은
바로, [조선족들이 말하는 민족의 개념이란 범한민족으로서의 민족의 개념이 아니라 중국소수민족으로서의 민족의 개념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의미를 모르는지, 아예 알려고 생각치도 않는 홍길동부류 조선족들 그저 좋다고 좋아라한다.
내가 고래사냥의 아이디로 글을 쓴 이유는, 홍길동부류 같은 찌질이 선족들이 하도 무슨 진지한 글에는 열린 마음으로 다가간다는 둥의 헛소리를 나발불길래, 툭 한번 건드려 본 것이다.
그렇다. 홍길동이 말하는 [한국인들의 무게있는 진지한 글엔 진지하게 대화한다.]란 말은 그저, 조선족들의 실체를 모르는 한국인들의 뜬구름 잡는 식의 총론적인 글에 대한 답변에 불과한 것이다.
사실 조선족의 실체를 모르는 한국인들에게, 조선족들의 단점을 감추고 사탕발림으로 조선족들을 미화시킨 얘기를 해야 더 잘 먹히지 않는가!
조선족을 겪었던 한국인들이 홍길동과 같은 가식적인 조선족들의 어설픈 말장난에 놀아나는것 봤는가?
결국, 홍길동과 같은 선족들이 자신들도 진지한 글엔 진지하게 대화한다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들 조선족들은 그저 뜬구름만 잡는 식의 총론적인 말들에만 꼬맹이처럼 기뻐서 펄쩍펄쩍 뛰고, 비판하는 글엔 비아냥으로 일관하는 하찮고도, 속이 좁쌀만큼이나 꽁한 성격을 가진 자들에 불과하다.
나는 여기서 조선족들이 얼마나 가식적이고, 천박하고, 심통부리는 애들마냥의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P.S : 고래사냥이란 아이디의 글에 자기의견을 충실히 남긴 한국분들에겐 죄송했습니다. 그러나 님들의 의견글은 참 내용있는 글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