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가 된것 같습니다.
너무나 같은 내용 ..너무나 같은 말싸움의 반복에 저도 이제 여기 있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조선족이 잘 되었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한국인은 아니지만 같은 한국의 피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같은 모양새와 같은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지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이런 감정이 점점더 희미해져 이제는 증오로 바뀌어 가는데 이건 무엇을 의미 하는것일까요?
물론 한국인의 물타기 비판 은 분명히 잘못된 일입니다..하지만 조선족 분들아!! 왜 한국인들이 십여년의 세월에 이러케 조선족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는지 자신을 반성할 시기인것 같습니다..냉정하게 자기 자신을 판단 해보세요..비단 한국에서만의 문제가 아니니까요..다른 외국에서도 조선족의 비판은 꾸준 합니다...
그리고 님들이 한국 사이트 들러서 욕지거리를 하고 사라지면 그것이 배로 되어서 돌아옵니다,,그것이 유형이든 무형이든..아무튼 모두들 잘 지내십시요..그간 몰랐던 중국을 알게 되었고..많은 사실을 알게된 귀중한 시간이 었습니다..이제 일에 집중 하렵니다..모두들 하시는 일 잘돼시고..만주돌이님의 좋은 정보,싱윈님의 냉철한 글,욕 많이 드시고 계십니다만 꾸준히 좋은글 올려주시는 중국통님의 글등등 많은 여러분들의 주옥 같은글 많이 읽고 갑니다..
자기 자신을 둘러 볼수 있는 시간이 었습니다..지지고 볶고 싸웠지만 언젠가는 모두와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인생이란 모르니 까요 ^^::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