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은 신문이나 티브이에 못나오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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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dependent.co.kr/data/news/200509/29_9793_1.jpg
이해찬씨를 보면 자존심 상한다고 말하는 국민이 많다. 대한민국에 오죽 사람이 없으면 툭하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손보겠다"는 양하치 언어를 사용하는 인간이 국무총리를 하느냐고 푸념을 한다.
이해찬은 국민이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넘어, 국가의 체신을 깎아 내렸고, 국민의 자존심을 추락시켰고, 벼라별 추태를 부렸고, 빨갱이 편을 들었다.
이런 이해찬을 몰아내는 방법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있다. 한강 88대교에서 이해찬 퇴진을 위한 고공 시위가 행해지고 있다. 거기에 힘을 보태면 그를 몰아낼 수 있다. 그가 총리 자리에 더 있는 것은 국민 전체의 수치다. 국무총리 자리를 손보는 자리로 이해하는 자가 총리 자리를 오래 차지할 수는 없다.
88올림픽 대교로 가자. 가보면 군중이 될 것이고, 군중이 생기면 그게 바로 힘을 발휘하는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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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1급 이상 공무원들, 손보겠다
사회안전망 관련예산 지역에 `폭발'
(서울=연합뉴스) 심인성 기자 = 이해찬(李海瓚) 총리가 최근 사회안전망 종합복지대책에 필요한 예산마련이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 주무부처인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에 강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30일 뒤늦게 확인됐다.
이 총리는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사회안전망 종합복지대책 관련 고위당정회의를 마치고 청사로 돌아온 직후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재경부, 기획예산처 1급들은 내가 아주 준엄하게 잡을 것이다. 괘씸하기 짝이 없다"며 심하게 질타해 참석자들을 긴장시켰다는 것.
이 총리는 "국가 중요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장관을 해임시킬 수밖에 없다. 내가 해임건의권을 갖고 있다"고까지 `경고'하는 등 상당히 격앙된 모습이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이 총리가 이처럼 장관해임까지 입에 올리며 양 부처를 심하게 나무란 것은 사회안전망 종합복지대책에 필요한 예산과 관련해 양 부처가 발벗고 나서기보다 `핑퐁'하듯 예산마련을 천연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총리실 관계자는 설명했다.
실제 이 총리는 회의에서 "재경부는 기획예산처에 예산구조조정하라고 '핑퐁'하고, 기획예산처는 재경부에 세금 더 만들라고 '핑퐁'하면서 6개월을 왔다갔다했다"면서 "내가 결국 6개월간 놀림을 받은 꼴"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특히 "내가 총리를 떠나 국회의원으로 돌아가더라도 그런 부서들은 그냥 두지 않겠다"고 반드시 `손보겠다'는 엄중한 태도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당정협의를 통해 8조6천억원짜리 사회안전망 종합복지대책은 만들어 놓았는데 재경부와 예산처가 6개월 동안이나 예산확보 책임을 떠넘겨 결국 3조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예산이 확보되지 않았다"면서 "이 총리가 이 부분을 지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이날 더 이상은 재경부와 기획예산처를 못믿겠다는 듯 후속대책 마련도 국무조정실에 직접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총리는 "재경부나 예산처에만 맡겨두지 말고 국무조정실에서 직접 나서서 파헤치고 찾아내 자를 건 자르고, 넣을 건 넣고 해 예산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하라"면서 "부처에다 갖고 오라 하지 말고 아예 국조실장이 책임지고 구조조정을 해 예산을 만들어내라"고 특별 주문했다고 회의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 총리는 "(재원마련을 위해) 예산 5%를 못 줄인다는 게 말이 되느냐. 부처에서 그정도 낭비성 예산이 없다고 생각하느냐"면서 "(국조실) 경제조정관 밑에 아예 팀을 짜서 예산구조조정을 직접 하라"고까지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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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HID의 '李해찬 사퇴' 투쟁에 경의를 표함
홍관희ㅣ2005년 09월29일ㅣ조회 64
´대한민국 HID 특수임무 청년동지회´가 28일 밤 10시 30분 올림픽대교 교각 위 조형물을 점거하여 지금까지 ‘이해찬 총리 사퇴’를 요구하며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청년동지회’가 내건 명분은
“대한민국의 국기와 국호는 절대적 가치를 가지고 있고 최후의 순간까지 지켜야 한다.
때문에 국기와 국호를 부인하는 이해찬은 국민 앞에 사죄를 하고 자진 사퇴해야 한다”는 것이다.
청년동지회는 지금 90m 높이의 주탑 위에서 이틀째 목숨을 건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경찰의 시위 중단 설득과 진압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해찬의 '사퇴서' 이외에는 어떠한 것도 올리지 말라"면서, “이해찬 총리가 사퇴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확고한 결의를 표하고 있다.
오늘 저녁 비가 내리고, 90m 높이를 감안, 강풍이 불고 밤에 기온이 급강하할 가능성이 높아, 동지회원들의 안전이 크게 우려된다. 현지를 방문했던 소설가 오정인 여사의 말에 따르면, 밧줄로 물이나, 음식물 그외 덮을 것 등을 공급해주고 있다는 것인데, 경찰이 한 때 물 공급을 못하도록 하여 실랑이가 벌어지기까지 했다고 한다.
강력한 항의 끝에, 물 공급은 재개되었으나, 내일부터 경찰이 각종 음식물과 의류 등을 통제하겠다고 하니, 지난 9.11 인천에서 불법-이적단체는 공원 입장을 허용하고, 자유-애국 세력은 기습적으로 분산 포위했던 경찰의 행위가 상기되어, 큰 우려가 앞서는 것이다.
올림픽대교 주탑 점거 시위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청년동지회’ 오복섭 단장은 “현존 인류 최악의 살인집단으로 우리 민족의 원수인 북한 김정일 정권의 상징인 인공기를 훼손.소각하는 행위를 범법자로 간주 처벌하겠다는 이해찬 총리의 발언에 경악 한다”며 “이번 시위는 대한민국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시위”라고 강조하고 있다.
시위에 참가하고 있는 ‘청년동지회’ 회원 3명은 ‘국호 대한민국을 쓰지 못하게 하고 태극기 사용을 탄압하는 이해찬 국무총리는 국민들에게 사죄후 대한민국을 떠나라’는 20미터의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盧무현 정권은 이번 사태를 가져 온 소위 '8.15축전' 기간 동안의 대한민국 정통성과 국체 파괴 공작을 전면 회개.반성하고, 국민 앞에 사과함은 물론 사태의 책임을 물어, 李해찬을 총리직에서 사퇴시켜야 한다. 만약 이번 사태에서 人命 피해가 발생한다면, 노무현 정권은 전 국민적 저항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