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신장위구르 자치구 쿠얼러(庫爾勒)시
위구르족 출신 무타리푸 위쑤푸(木塔里甫 玉素甫) 시장이 갑자기 자살
시장 부인은 공안국에 의해 붙잡혀 있고 허허헜`
일촉즉발 ~ 베이징 2008에 뭔가 큰 사건 하나
터질 것 같은데 그런데 올림픽이 과연 열릴 수는 있을까?
또 동투르키스탄 망명정부가 미국에 있다네
크하하하핫
2001년에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 쿠차현에서 공안국장이 동투르키스탄
단체 요원들에 의해 피격 사망한 일도 있고
또 같은 해에 산시성 성도 서안 소재 대학에서 한족과 위그르족 학생
3백여명이 집단 난투극
싸운 이유: 한족이 위그르족 학생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발사
앞으로 중국에서 볼 수 있는 3가지 투쟁
(이 글은 페이지를 많이 차지할 것 같아서 삭제하고 이 글과 합체 원해 한 페이지에 한 사람 ID가 많이 보이면 짜증나잖수)
계층간 투쟁 (내륙지역 연안지역, 농민 도시인간들의 )
종교간 투쟁 ( 공산당 대 법륜공의 싸움)
민족간 투쟁 (뭐 이건 설명 안 들여도 키키)
어겐 춘추전국 시대 ~
↓
또는 그밖에 뭐 대만과의 전쟁이라든지
앞으로 호금도의 운명은 수양제처럼 부하에 의해
목졸려서 혓바닥이 목까지 나와서 뉴질랜드 마오리족 댄스칠 때
상태에서의 죽음이라든지
명나라 숭정제처럼 나무에 목매달아 죽으시던지
아니면 저기 중국연구가 올린 능지처사 사진처럼
인민들이 호금도를 칼로 회를 떠서 호금도가 자신의
심장을 보면서 죽으시던지 등등
나는 집에서 팝콘과 오징어와 땅콩을 안주 삼아 맥주를 홀짝거리며
현 중국정부의 멸망사를 TV로 시청해줄 용의는 있는
근데 이것도 속보에 해당 상하이에 무슨 이상한 전염병?이 돈다고
기사가 떴던데 상하이 가는 양반들 유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