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은 없다. 다만 차연으로 존재할 뿐이다.
마치 어떤 진리가 있고 그 진리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대역무도 한듯이 말을 하지만 진리가 존재불가능하다는것만이 진실일뿐이다.
진리란 무엇인가.
진리란 상대성이다.
꼭 같은 진리라도 누구가 보면 진리이고 누구가 보면 진리가 아니다.
님들이 중공을 비판할때 그것은 다만 님들의 잣대로 보았을때 그렇게 보였을 뿐이고
다만 님들의 이익과 인식만을 의미할따름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세상은 차연으로 존재한다.
절대적인 이분법적 구조에서 벗어나서
차연이라는 오픈된 마음을 가져봄이 어떠할가
대저 여기 오시는 분들이 젊은 분들 같은데
마치 50-60세 되는 완고파, 보수파들의 음성을 듣는듯 싶다.
박의 시대 발깽이타도를 외치는 그 함성들의 징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