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고고학자 슐리만의 중(中)·일(日) 여행기
이름 : zzz
2005-10-01
고고학자 슐리만의 중(中)·일(日) 여행기 [조선일보 2005-09-30 21:21]     고고학자 슐리만, 150년 전 청일을 가다 하인리히 슐리만 지음 | 이승희 옮김 | 갈라파고스 | 215쪽 | 9800원 [조선일보 김기철 기자] “난생 처음으로 이런 공중목욕탕 앞을 지나가는데 내 시계줄에 매달린 기이하게 생긴 붉은 산호를 보기 위해 호기심에 찬 30,40명의 벌거벗은 남녀들이 목욕탕 앞으로 몰려들었다. 이 광경을 보고 나는 절로 ‘아이고, 이 가련한 중생들아!’라는 외침이 튀어나왔다.” 1865년 일본을 여행한 고고학자 슐리만이 적은 여행기의 일부다. 청나라와 일본을 각각 한 달간 여행한 그는 일본의 혼욕 풍습에 당황하지만 객관적인 자세를 취한다. “아주 어릴 때부터 남녀 혼탕에 가는 것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그들을 질책하거나 비난할 수없다”는 것이다. 중국의 만리장성을 여행한 슐리만은 먼저 “인간의 손으로 지어진 것 중에 가장 위대한 건축물”이라고 칭송한다. “하지만 지금은 위대했던 과거의 묘비가 되어 장성을 가로지르는 협곡에서 중국의 몰락을 가져온 부패와 퇴폐에 대해 침묵으로 항의하고 있다”고 썼다. 20개월간의 세계여행을 마친 마흔 넷의 슐리만은 1866년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 등록, 고고학을 배워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김기철기자 [ kichul.chosun.com])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361 chink [2]
ㅋㅋㅋ
05-10-02 1414
4360 한국군 차기보병장갑차
진실
05-10-02 1443
4359 멸공의 횃불 [1]
ㅋㅋㅋ
05-10-01 1221
4358 한국으로 오는 F-15K [1]
진실
05-10-01 1373
4357 조선족 교회 서경석목사님의 토론글 [2]
한민족
05-10-01 1192
4356 글들을 읽고나서... [26]
방랑자
05-10-01 1163
4355 자주국방과 <똘마니> [2]
...
05-10-01 1147
4354 누구나 핵을 가질수 있다
...
05-10-01 1160
4353 냉장고맨은 구라쟁이야~ ㅋㅋㅋㅋ [8]
apo
05-10-01 1342
4352 레이디, 중국대륙에 깃발 꽂고 왔어요
zzz
05-10-01 1269
4351 모두 다함께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 [2]
자유민족
05-10-01 1129
4350 고고학자 슐리만의 중(中)·일(日) 여행기
zzz
05-10-01 1437
4349 강정구"광복후 공산주의 됐어야" [2]
zzz
05-10-01 1091
4348 차연 [1]
웃기지마
05-10-01 1202
4347 군비와 중국 [3]
웃기지마
05-10-01 1136
4346 몰랐는데 신장위구르 허허허~ 이런 일도 [4]
하오하이동
05-10-01 1290
4345 소수민족탄압, 언론탄압, 일당독재, 우민정책... [3]
ㅇㅅㅇ
05-10-01 1276
4344 지겨워 들어라 대만은 대한민국하고 경쟁상대가 안된다 [13]
국가보안법
05-10-01 1204
4343 아래 <지겨워>조선족씨의 글을 읽고. [33]
谢谢
05-10-01 1494
4342 만약 남한이 적화 통일이 된다면 [7]
반공주의자
05-10-01 252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