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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함께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
이름 : 자유민족
2005-10-01
대한민국애국청년단 홈페이지   http://hid.or.kr 비바람속에서 먹지도 자지도 못하는 청년동지회원들 큰일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뱀눈가진 개찬이 저 살모사새끼는 사람죽어도 눈도 깜짝 않을 악귀새끼... ============================================= "이 총리 규탄 범국민운동 협조 요청"                       "다함께 동참해 주시길 호소합니다"   2005-10-01 12:00:34   1. 귀 단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우리 대한민국 애국(H. I. D 특수임무) 청년동지회 (회장 오복섭)에서, 지난 제60주년 8.15 광복절기념 경축 『민족대축전』행사 관련 이해찬 국무총리의 망언 및 국기·국호 사용금지에 대한 제4차 이해찬 국무총리 망언규탄 및 자진사퇴 범국민운동을 전개하던 중, 이번(05.9.28(목) 22:20) 서울 올림픽대교 횃불 조형물 타워에서 회장 및 회원들이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는 3일간 계속 항의 시위중에 있으며 3. 현장에 대기중인 경찰 관계자들은 내려올 것을 설득하고 있지만, 우리 애국 청년동지회원들은 이해찬 총리가 자진사퇴시 까지 시위를 죽기까지 각오로 강행하고 있사오니, 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보수시민단체·전 국민 여러분들께서 총리규탄 범국민운동을 다 함께 동참 전개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대한민국 애국 청년동지회 대한민국 HID특수임무 청년동지회 회 장 오 복 섭 independent@independent.co.kr    ㆍ‘고공 시위’ 나흘째 악천후로 최대의 고비 ㆍ´단식´ 투쟁 권하는 경찰? ㆍ경찰, 고공 시위 음식물 반입 금지시켜 ㆍ"경찰특공대로 ´고공시위´ 진압" ㆍ청년동지회, ´最고공 시위´ 이틀째 ㆍ청년동지회, ´고공 회견´ 계속 진행! ㆍ"이 총리 ´사직서´ 외엔 필요 없다" ㆍ청년동지회, 29일에도 ´고공 기자회견´ ㆍ‘이 총리 사퇴’ 기습 시위! ------------------------------------------ HID 동지들의 목숨을 건 애국투쟁에 뜻을 같이 하며 글쓴이 : 이화수 (2005-10-01 12:41:05 ) 읽음 : 275, 추천 : 17 온국민의 축제의 장이 되었어야할 광복 60 주년 행사에 태극기와 대한민국이란 국호를 사용치 못하게 하고, 인공기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하여 처벌을 하라고 지시한 이해찬 국무총리의 반역적 망언에서 비롯된, HID 젊은 동지들의 애국 투쟁을 시작한지 어언 60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해찬의 반역적 발언을 규탄하고 총리의 사직을 요구하는 일이 어찌 HID 동지들만의 일이겠습니까? 사실 대한민국 국민중 대부분은 총리의 이런 발언에 대하여 경악을 금치 못하며, 국민의 공복인 총리가 이런 반역적 발언을 하고도 아무런 제지나 처벌도 받지 않고, 오히려 국민을 향하여 겁박과 협박을 일삼는 총리의 행위에 대하여 분노하고 있습니다. 어제 HID 동지들의 목숨을 건 애국투쟁을 격려하려 가는 도중, 전철역에 내려 현장으로 가는 길에 만난 택시기사님의 말씀에서 이해찬 총리의 망언에 우리 국민이 얼마나 치를 떨고 있으며, 반역적 사고를 가진 총리가 해임되지 않고 계속 직무를 수행하는 것에 대하여 "자유 대한민국의 멸망 위기"를 느끼고 있다는 것을 공감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금 늦게 현장에 도착한 박동지의 말에 의하면, HID 투쟁현장으로 향하는 이유를 들은 택시기사분은 침체된 경기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택시 요금 받는 것을 끝 까지 사양하며, "조국의 위기를 구하기 위한 애국 투쟁에 나도 동참하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동참을 못하고, 성금도 제대로 내지 못하여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내가 애국성금을 낸 것이라고 생각하고 택시비를 받지 않는 것이니 이해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민초들의 심정이 이러할진데,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는 총리가 국민의 마음은 헤아려볼 생각도 없이, HID 동지들이 투쟁하는 현장의 길목을 불법으로 막고, 이들의 투쟁모습이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보도진의 접근을 어렵게 만들고, 궂은 날씨 속에서 고생하는 HID 동지들에게 추위를 견딜수 있는 약간의 옷 가지와 모포, 약간의 음식들을 제공하려는 어머니들의 따뜻한 온정 마저도 거부하게 만들고 있단 말인가? 추운 날씨 속에서 고생하는 이 나라의 국민의 고통과 목숨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이들의 주장이 언론에 보도되어 당하게 될 총리에 대한 국민의 원망과 지탄의 목소리만 걱정을 하는 현장의 공권력의 모습에서 "조국의 앞날"에 대하여 걱정을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총리와 이 아라의 경찰은 젊은 애국동지들의 주장이 이들만의 주장이 아니며, 나라를 걱정하는 온국민의 목소리를 대신한 주장이라는 것을 진정 모른단 말입니까? HID 애국동지들의 정당한 주장이 나라를 걱정하는 온국민의 목소리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우리는 이들의 목숨을 건 투쟁에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말아야할 것이며, 이들의 뜻에 동참하여 적극 행동에 나서야할 것입니다. 추운날씨와 비속에서도 HID 동지들의 투쟁을 격려하여 주신 나라사랑 어머니 연합 소속 어머니들, 일인시위에 나선 노타연, 고령에도 불구하고 몸을 던지며 선두에서 투쟁을 하여 주신, S 님, H 님,그리고 뜻을 같이하여 주신 모든 애국동지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비를 흠뻑 맞아 벌벌 떨면서도 진실을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신 독립신문 김남균 기자에게 감사들 드리며, 현장에 까지 무료로 태워주신 택시기사분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낍니다. 혹시 기사분께서 이글을 보시면 꼭 연락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연락처 011-336-3601)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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