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핵을 가질수 있다.
핵은 서로를 괴멸시킬수 있기에 서로의 인전을 담보해준다.
누구나 다 핵을 가지면 세상은 조용해질것이다.
왜서 핵을 못가지게 하는가?
강자가 약자를 통제할수 없게 되기에 핵문제에 세상이 시끌벅글한 것이 아닐가
약자는 강자에게 복종해야 한다는 논리
그것이 아프간 및 이라크전쟁의 그럴듯한 구실일것이다.
뭐가 테러인가
그런식이라면 아마 안중근도 테러일게다.
가장 그럴듯한 테러
그러나 안중근은 한민족의 영웅이다.
영웅과 테러는 종이의 양면이다.
본질은 없다.
다만 차연으로 존재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