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수교 때, 조선족들은 스스로 남북한을 연결시켜 줄 중요한 자원이라고 자부했고, 핏줄에 대한 민족심이 강한 한국인들은 조선족들을 같은 동포로서 따뜻하게 대해줬다.
아마 조선족들에게 있어, 가장 행복했던 시절은 90년대초 한중수교 시기가 아니었나 싶다.
이제 조선족을 대하는 태도는 어떻게 바뀌었나?
해외동포 중 가장 큰 집단인 재미교포와 재일동포...
재미교포들은 조선족을 어떻게 보는가?
결론적으로 말해, 미국에선 조선족 특유의 박쥐근성으로 인해 재미교포들로부터 소외 당하고 있다.
잘 알다시피 미국에 처음 온 조선족들은 화교협회로 들어갈려고 했으나 한족들의 왕따로 인해 조선족들은 할수없이 한인협회로 들어갔다.
그러나 한인협회로 들어간 조선족들은 재미교포들과의 화합보다는 그 안에 조선족협회를 따로 만들어 재미교포와는 담을 쌓는 행위를 일삼었다.
실제로도, 조선족들은 자신들의 힘을 키우면, 언제든지 화교협회로 진출할 거라고 자부한다.
즉, 혜택을 받기 위해선 한국인의 가죽을 씌고, 정신은 온통 중국인이라는 의식을 가진 조선족의 전형적인 이중적 자세를 보인 것이다.
이런 조선족들의 모습을 남한 출신들인 재미교포들의 시선이 고을리가 없다.
실제로도 몇 안되는 조선족들을 대하는 재미교포들의 시선은 차갑다.
재일동포들의 조선족 시각은 어떠한가?
일본인들의 중공인 혐오는 한국인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그나마 한류열풍으로 인해,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인들의 시선이 따뜻해졌다.
그런데 중공인인 조선족들이 한국인 행세를 함으로써, 조선족과 한국인을 잘 구별 못하는 일본인들의 한국, 한국인에 대한 시선이 다시 부정적이 되었고, 재일동포들 역시 수치스럽고 곤혹스러워 한다.
재일교포들에겐 조선족들은 한국과 한국인을 욕먹이게 하고, 재일교포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암적 존재인 것이다.
북한을 조국으로 생각하는 조총련계 역시 북한을 멸시하는 조선족들을 좋아할리 없다.
그럼, 북한인들의 조선족에 대한 시각은 어떠한가?
먼저 조선족들 대부분이 이북출신들인 점을 감안했을때, 비교적 북한인과 조선족의 사이는 가장 좋아야 한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북한인들 역시, 조선족을 달가와하지 않는다.
탈북자 사이트를 가면 탈북자들이 얼마나 조선족들을 증오하는지 알 수 있다.
탈북자에 행해지는 조선족들의 인신매매, 강간, 사람장사 등등....
조선족들이 그런 자들은 일부분이라고 항변해도, 탈북자를 상대로 인신매매하는 조선족들이 많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단순한 인신매매라는 사실을 둘째치더라도, 한민족이라는 개념에서의 인신매매는 탈북자들로 하여금 조선족에게 치를 떨만도 한 것이다.
북한주민들 사정도 마찬가지이다. 일부 조선족친척들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는 일부 북한인을 제외하고는 조선족들은 거만하고 신의없는 자들에 불과하다.
다음, 조선족을 아직까지도 같은 민족으로 포용의 대상이라고 매스컴에서 선전해주고 있는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매스컴의 선전효과와 한국인들의 조선족 무관심과 무지로 인해, 아직까지 조선족을 같은민족, 포용의 대상이라 보며, 조선족들의 악행을 눈감아주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온-오프라인에서 조선족을 경험해보는 한국인들이 늘어감에 따라 한국인들의 조선족혐오감은 점점 증가추세에 있다.
특히, 조선족들의 만능열쇠인 "우리 조선족들은 독립운동가 후손이다!, 우린 한민족이다!"라는 주장이 온라인상에서라도 더 이상 먹혀들지 않는다는 사실은 다행스런 일이다.
'조선족=독립운동가 후손, 조선족=한국인과 같은 민족'
한마디로 말해서 니뿡이다!
독립운동가들은 해방 후 대부분 국내로 들어왔고, 조선족들이 내뱉는 민족이란 범한민족으로서의 민족개념이 아닌 중국소수민족으로서의 민족개념이다.
범한민족사회에 속하기는 커녕 지들 스스로 중공한족들과 속하길 원하는 종족에 불과하다.
특히나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조선족들의 형용할 수 없는 욕설은 '민족'이란 이름으로 감싸주기에는 너무나도 무식하고 혐오스러울 뿐이다.
이렇게 조선족들은 남북한과 해외동포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추세에 있다.
이런 결과가 진행되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조선족의 잘못이자 조선족의 책임이다.
자신들 조선족들이 남북한인들과 해외동포들로부터 어떤 시선을 받는지도, 왜? 그런 시선을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고, 생각할려고도 하지 않고, 계속해서 혐오스러운 행동을 하면서도 자기합리화를 시키는 뻔뻔스런 행동은 고쳐지지 않는다.
이런 조선족들의 왕따는 조선족 스스로가 만든 응과응보일 뿐이다.
이런 뻔뻔스럽고 혐오스런 중공인들의 악행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그나마 알려지게 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물론 민족의 왕따란 말도 어울리는 말이 아닐 것이다. 한민족과 같은 민족이 아닌 중공소수민족에 불과하니 민족의 왕따란 말도 조선족에겐 해당사항이 아닐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