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조선족의 생각이 우리와 어떻게 다른지 알기위해 펌한 내용이며
조선족의 시각을 알기위함이지 비난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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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악마요 뭐요 하면서 아주 단합된듯하지만...
어릴때부터 참혹한 경쟁체제에서 자란탓에 자기밖에 모르는 자사자리한 사람들이 바로 남조선 사람들이다. 그들 자신은 자기자신이 자사자리하다는것을 승인하지 않는다. 아니 그것을 느끼지 못하니까 바로 자사자리한것이다.
남조선이 경제가 얼마나 발전됐든, 체제가 길러낸 4천만의 자사자리한 국민들... 변태와 속이 검틱틱한 족속들만 늘어나는걸 어찌 막으랴. 자사자리한데다가 거만하기까지... 더는 구할길 없는 기로의 국민들... 북한에서 핵폭탄이나 하나 터뜨려서 2000만정도 멸종을 시켯으면 좋겠다.
지네들이 뭐 세계의 중심인가 착각하면서 살아도 미국이나 영국에 가면 3등공민 취급을 당하고...
요즘에는 영국꼬마한테 망치로 대가리를 얻어터지는 사건두 생겼더만, 뭐 그만한 취급당하는것도정상은 아닌가?앞으로 십년후에 중국이 한국을 초과했을때 미국의 발바닥을 핥아주던 짓거리를 중국에도 할것이고, 조선족한테도 언제 그랬냐 싶이 친절한 얼굴로 대하겠지? 카멜레온같은 비굴한 민족. 같은 조선족임에도 이미 곰팽이가 쓸어버린 남조선사람들한테는 실망이 크다. 같은 민족임이 부끄럽다.
유럽쪽이나 미국에 가도 중국은 잘 알아주지만 한국이란 나라는 오히려 모르는 사람이 많다. 뭐 안다면 고아수출국쯤으로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삼성제품도 광고 많이 때리더만 보통은 일본회사인줄로 안다. 이렇듯 힘이 없는 국가 국민으로서 아직도 세계의 중심인가 착각하고 사는 오만한 국민들. 정신 좀 차리라.
ps: 한국사람들이 보편적인 심리는 자기보다 돈많은 사람은 무조건 자기위로 받들어모시고 자기보다 돈이 없어 보이면 거들떠 보지도 않는 량면파라는것임다. 물론 자본주의사회여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국민소질은 아직 멀었슴다. 미국이나 유럽에 비하면 아직도 원시사회임다. 그러길래 모두들 이민가지 못해 안달이지 우리 조선족님들 잠시는 천대받더라도 자기 실속을 차립시다. 결과가 중요합니다. 한국에 가서 성실하게 자기 로동으로 딸라 많이 버십쇼. 돈이 된담에는 추억하기조차 싫은 남쪽에 대고는 오줌도 안싸면 되는거죠. 우린 우리 실속을 챙깁시다